
Alicore주식회사 알리코어 · IR 자료 · 2026.10
AI 기반
맞춤 재활 처방 플랫폼
걸음부터 회복까지, 데이터로 잇는 ‘나만의 재활 파트너’
- 1불안정성 판단골반·발목 불안정 방향
- 2운동·재활 처방맞춤 운동·재활 먼저
- 3인솔 보정치료 반응이 부족할 때
- 4보조기 연계마비·불균형이 심할 때

WHY
왜 필요한가
- 01문제 인식3 – 5
WHAT
무엇을 만들었나
- 02알리코어 고유 기술6 – 13
WHERE
어디에 쓰나
- 03정형 A14 – 20
- 04재활 B21 – 26
HOW
어떻게 키우나
- 05성장 전략·비즈니스 모델27 – 32
WHO
누가 하나
- 06팀과 투자33 – 36
APPENDIX
부록
- 07부록37
문제인식
2018년 개원 이후 진료 현장에서 반복해 들은 세 가지 문제
보이지 않는 치료
“우리 가족이 어떤 상태인가요?”
요양·재활병원 보호자
환자·보호자는 치료를 받아도
어떻게 하는지, 왜 재발하는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기 어려움
끊기는 기록
“노트가 진료실에 전달이 안 돼요.”
재활병원 물리치료사
치료실 기록이 진료실로 전달되지 않아
의료진도 경과를 근거로 설명하기 어려움
정책 변화
“관리급여로 경영이 어렵습니다.”
병원 경영진
도수치료 1회 113,000원 → 43,850원
2026.7 관리급여 전환, 약 61%↓
치료 필요성을 기록으로 증명해야 함
→
그래서 필요한 것
치료 필요성과 경과를
기록으로 증명하는
관리 체계
- 환자·보호자얼마나 좋아졌는지 확인
- 의료진다음 치료를 데이터로 결정
- 병원관리급여에 맞는 근거 기록
세 가지 단절을 하나의 치료 흐름으로 잇는다
원인을 판단하고 운동·재활을 먼저, 부족할 때 인솔·보조기로 보정한다
지금은 세 곳이 끊겨 있다
의료 데이터가 따로
X-ray·발목 정렬·보행·인지 평가를 따로 봄
→ 원인 파악 어려움, 전후 비교 불가
평가와 치료가 따로
치료 결과가 다음 치료의 기준이 안 됨
→ 경험에 의존, 치료 품질 편차
경과 공유가 따로
기록이 환자·보호자, 다음 치료로 안 감
→ 설명에 드는 시간 증가
노인·뇌질환 환자(재활 B)도 같은 순서
마비가 있으면 인솔부터 발목·하지 보조기까지
알리코어의 흐름 · 정형 A·재활 B가 함께 쓰는 병원 치료 흐름
통합 평가
골반 X-ray·발목 사진
진찰 소견·보행 데이터
불안정성 판단 AI
불안정 방향·낙상 위험 신호
판단 신뢰도 표시
운동·재활 먼저
의료진 진료·기능 평가
8주 맞춤 치료 계획
반응 재평가
통증 변화·불안정성 재측정
치료사 경과 기록
부족하면 보정
교정 인솔로 보정
마비·불균형 심하면 보조기
반응 학습
검증한 데이터로
업데이트하는 AI
치료 평가 데이터·수정 이유가 쌓여
병원이 늘수록 판단·처방 추천이 좋아짐
최종 처방은 항상 진료실에서 확정
하나의 AI 위에 두 진료 분야
아래 핵심 기술(Ⅱ)부터 정형 A(Ⅲ), 재활 B(Ⅳ) 순서로 설명합니다
재활 B
노인·뇌질환 재활
Ⅳ. 재활 B · 노인·뇌졸중 재활
- 회복기·요양병원용 환자관리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 보행 데이터로 운동·인지 재활 → 처방 추천 → 인솔·보조기
정형 A
근골격계 정렬·보행
Ⅲ. 정형 A · 근골격계 비대칭 정렬·보행
- 정형외과·통증·재활 병의원용 구독형 소프트웨어 + 맞춤 교정 인솔
- 스마트 인솔 보행 데이터로 정확도 향상
- → 사진 기반 개인 인솔(B2C)·지자체 낙상 예방(B2G)으로 확장
Alicore AI
불안정성 판단·처방·학습
Ⅱ. 핵심 기술 · 판단 → 자동 설계 → 자동 생산
- 판단 AI → 인솔 처방 → 자동 설계 → 3D 프린팅 생산을 한 흐름으로
- 그 위에 검증된 운동 처방과 치료 반응 데이터를 쌓음
한 층씩 쌓는 기술, 두 층은 이미 운영 중
판단 → 처방 → 반응 학습. 1·2층은 자체병원 운영 기준 개발 완료
판단
불안정성 AI 판단 → 자동 설계·생산
자체병원 운영 중 · 특허 7건어디가 불안정한지 판단
보는 것
골반 X-ray · 발목 사진 · 진찰 소견
하는 일
불안정성 자동 판정
→ 인솔 자동 설계 · 3D 프린팅 생산
처방
자체병원 운동 처방 프로토콜
자체병원 운영 중어떤 운동을 할지 처방
기반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8주 치료 프로토콜 이식
흐름
진료 → 치료사 검사 → 치료 수행
→ 경과 기록 → AI 학습 · 업데이트
반응 학습
인지·보행·치료 반응 학습
2027~2028 개발 목표환자 반응에 맞춰 조정
학습할 데이터
인지검사 8개 영역 · 근력 · 균형 검사 · 치료 수행 점수 + 진단명 · 경과
목표
환자 반응별 운동·인지 난이도 추천
의료진 수동 조절형 · 별도 검증 대상
같은 기반, 다른 환자군: 정형 A 데이터 위에 재활 B(노인·뇌졸중) 데이터를 더해 학습·검증
핵심은 교정값 판단, 제작은 자동
골반·발목 불안정성 교정 인솔 — X-ray 판독부터 착용·재평가까지 한 흐름
자동 판정
X-ray 불안정성 AI 판독
발목 사진·진찰 소견
→ 불안정 방향·정도
인솔 처방
규칙 + 학습 모델
교정값 (웨지·아치·힐)
→ 의사 처방
자동 설계
교정값을 설계 변수로
Rhino·Grasshopper
→ 설계도 자동 생성
자동 생산
3D 프린팅 공정 자동화
TPU 소량 다품종 생산
→ 주문·출력·가공·배송
착용·재평가
4주·8주 재검사
불안정성 다시 측정
→ 수정 사유를 재학습

교정값 → 형상 자동 생성

3D 프린팅 TPU 제작

좌우 교정값이 다른 비대칭 맞춤형 인솔
개발 완료
자체병원 유료 처방
월 30건
2026.8부터 운영
같은 흐름을 사진 기반 B2C 인솔과 재활 B 인솔·보조기 연계 처방에 그대로 활용
현재 개발 기술: 판단·처방·제작·기록
자체병원에서 매달 유료 처방에 쓰고 있는 기술

X-ray 기준점 AI
기준점 검출 F1 0.954골반 기준점 8곳 자동 검출
규칙 기반 불안정성 판단

발목 사진 정렬 AI
연구·고도화 중 61%뒤에서 찍은 발목 사진으로
골반 정렬 방향 예측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 90%검사·분석·결과지·소견서 자동 생성
의사·치료사용 화면

인솔 자동 설계
Rhino·Grasshopper교정값(웨지·아치·힐)을 넣으면
인솔 형상 자동 생성

3D 프린팅 자동 생산
월 30건TPU 소재로 제작
2026.8부터 자체병원 유료 처방

운동 처방·치료 기록
처방 일정·치료사 배치
치료 기록·경과 기록
측정→AI 분석→교정값→자동 제작→재평가자체병원 운영 중
GPA 스마트 인솔 시제품 2026.10·의료기기 1등급 신고 2027.1 목표
처방 사례: 8주 만에 통증 7 → 3
46세 남성 · 2년 된 왼쪽 아래 허리·고관절 통증 · 8주 운동 + 교정 인솔
8주 결과
시작
8주 후통증 (VAS)
7→3
4주 차 4
골반 높이차 (mm)
−9.8→−4
4주 차 −9
진단 → AI 판단 → 운동 처방
X-ray 골반 높이차 왼쪽 −9.8 mm · 왼쪽 발목 안쪽 기울어짐
골반 왼쪽 뒤로 틀어짐 · 불안정성 낮음 (신뢰도 0.86) → 재활 치료 우선 · 운동 초안 (골반 안정화·발목 균형)
운동 처방 확정: 8주 (주 2회) · 치료사 수행 기록
재평가 → 인솔 추가
통증 7 → 4 · 높이차 −9 mm → 운동 효과는 일부만
인솔 교정값 초안 (양발 웨지·아치)
아치 5 mm로 수정·확정 → 자동 설계·출력 2일
재평가 → 학습
통증 3 · 높이차 −4 mm
의사의 수정 사유를 다음 추천에 학습
AI는 초안, 확정은 의사 — 의사의 수정 사유가 다음 추천의 학습 데이터
726례 데이터, 기준점 정확도 0.95
모두 내부 검증 결과이며, 2027년 외부 기관 데이터로 다시 검증합니다
726례
X-ray·발목 사진 쌍 데이터
AI 학습 자료 (2026.9)
0.954
X-ray 기준점 정확도(F1)
0.556 → 0.954
6.5픽셀
기준점 위치 평균 오차
24.9 → 6.5픽셀
61.2%
발목 사진 정렬 예측
연구 단계 · 2027 목표 80% 이상
0.556
→ 0.954
2026.6 → 9
체크포인트 20개
모델 4종 비교

X-ray 기준점 자동 표시
데이터 연결이 곧 자산
- X-ray·발목 사진·처방 수치·치료 반응을 환자별로 연결
- 재학습·버전·수정 사유를 모두 기록
- 같은 방식을 재활 B의 인지·보행 데이터에 적용
남은 과제
- 한 병원 과거 자료로 내부 검증 → 2027 외부 기관에서 확인
- 0.954는 기준점을 찾는 정확도 · 불안정성 판단은 정해진 규칙으로
- 발목 사진 모델: 2,000례 재학습 후 외부 200쌍으로 평가
85례 중 84례 개선, 벗은 뒤에도 유지
X-ray 골반 높이차 분석 · 자체병원 2021~2026 · 다음은 외부 3개 기관 새 환자 연구
98.8%
골반 높이차 개선
85례 중 84례
10.05 → 5.62
평균 높이차 (mm)
평균 4.44mm 감소 (p<0.001)
9.90 → 5.56
인솔을 벗고 다시 측정 (mm)
장기 추적 10례 모두 유지 (p=0.0004)
28/31
골반 너비가 대칭 쪽으로
비대칭 지표 0.124 → 0.060
전후
전후
전후
전후
전후
전후
전후
전후사진마다 왼쪽 착용 전 → 오른쪽 착용 후 · 85례 중 8례
인솔 착용 후 정렬 개선이 관찰된 임상 근거· 대조군 없는 한 병원 자료라, 다기관 연구로 다시 검증
핵심 기술 3개 분야, 모두 등록특허로 보호
AI 판단 · 처방·제작 · 시스템 분야별 특허, 2027년 해외 출원 준비
3층
시스템 · 확장
1건
인솔 처방 정보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기법
10-2938423 · 2026.03.09
2027 출원 예정
해외(PCT)·미국 특허 출원
운영사 투자 0.5억
2층
처방 · 제작
4건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인솔 처방 기법
10-2931191 · 2026.02.23
인솔 처방 산출 변수를 산출하는 기법
10-2991978 · 2026.07.13
인솔 처방 데이터를 생성하는 기법
10-2991990 · 2026.07.13
모듈형 인솔
10-2945475 · 2026.03.25
1층 · 기반
판단 (AI)
2건
골반 불균형 방향을 인식하는 기법
10-2965045 · 2026.05.11
인솔 처방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법
10-2931194 · 2026.02.23
등록특허
7건



특허증 3건 외 4건
모두 특허청 등록
권리자 ㈜알리코어
경쟁 기준은 측정이 아닌 판단·처방·재학습
비교 4개사 모두 측정은 하지만, 판단·처방·재학습까지 온전히 하는 곳은 없습니다
측정·분석
알리코어
입증 목표X-ray·사진 + 스마트 인솔 측정
근골격·보행 분석, 운동 추천
스마트 인솔 측정·경과 비교
임상 평가·기록·주문·제작 연결
발바닥 압력 측정 기반 3D 인솔
골반·발목 불안정성 판단
알리코어
입증 목표X-ray·사진과 진찰 소견을 결합
임상 평가·기록
운동 반응 기반 교정값 조정
알리코어
입증 목표운동 반응에 따라 인솔 처방
맞춤 제작
알리코어
입증 목표자체병원에서 처방·제작 직접 운영
주문·맞춤 제작 연결
3D 인솔 제작
치료 반응 학습
알리코어
입증 목표임상 판정 데이터·치료 반응 누적 학습
경과 비교
비교 임상 우위는 아직 검증 전 → 다기관 연구로 확인
측정 장비는 원가에 공급하고 구독료로 회수
경쟁력은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와 처방 데이터
운동·재활 먼저, 부족하면 인솔
정형외과·통증·재활 의원에서 8주 동안 돌아가는 재활 관리 흐름
보행·정렬 검사
- 발목 사진 · X-ray
- 스마트 인솔(GPA) 측정
불안정성 판단 AI
- 골반·발목 불안정 방향
- 치료 방향 · 운동 계획 초안
재활 치료
- 진료 후 운동 계획 확정
- 치료사 수행 · 경과 기록
재검사 (4주·8주)
- 처음 기준으로 다시 측정
- 변화 리포트
부족하면 인솔 보정
- 교정값으로 자동 설계·제작
- 착용 후 재평가

보행 분석: 디딤 시간 · 체중 비율 · 체중 이동 경로

검사 소프트웨어: 결과지 자동 생성
환자가 보는 것
- · 치료 전·후 변화 (숫자·그림)
- · 다음 관리 계획
- · 보호자 앱 공유 (필요할 때)
병원 보행검사(EZ777) 비용으로 구독료 충당
알리코어 구독료 + 맞춤 인솔 매출
최종 판단·처방은 의사가 확정합니다.
인솔은 정해진 처방이 아니라, 치료 효과가 부족할 때 쓰는 장기 관리 수단
스마트 인솔로 실제 보행 확인
X-ray·사진으로 본 결과가 실제로 걸을 때도 나타나는지 한 번 더 검증

시제품 · 앱 · 설계도
개발 현황
- · 발바닥 압력 센서로 하중·체중 이동·보행 주기 측정
- · 블루투스 → 앱 → 검사 소프트웨어 연동
- · 2026.10 시제품 · 2027.1 의료기기 1등급 신고 목표
- · 병원에 5세트+카메라를 원가(약 50만 원)로 공급
왜 보행 데이터인가
- · X-ray와 달리 보행은 병원 밖에서도 측정
- · X-ray 예측 방향 = 실제 걸을 때 쏠림인지 확인
- · 재활 B: 인지 능력과 보행의 관계 연구로 확장
| 검증 항목 | 방법 | 목표 | 시기 |
|---|---|---|---|
| 센서 반복 신뢰도 | 같은 사람 3회 반복 측정 | 반복 일치도 ≥ 0.90 | 2027 상반기 · 공인시험기관 |
| 기준 장비와 일치 | 기준 장비와 50명 동시 측정 | 상관계수 ≥ 0.85 | 2027 상반기 |
| X-ray와 보행 일치 | X-ray 방향 vs 보행 하중 쏠림 (100명) | 일치율 ≥ 70% | 2027 하반기 · 자체 + 외부 1기관 |
| 불일치 사례 재학습 | AI 재학습 · 처방 규칙 반영 | 수정 사유 기록 | 상시 |
1등급 신고 전 데이터는 연구용으로만 사용합니다. 스마트 인솔은 치료 기기가 아닌 평가 보조 도구입니다.
시드 2억, 12개월 실행 계획
시드 2억으로 네 가지 일을 분기별로 겹쳐 진행 — 알리코어 보유 기술을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2026 Q4
2027 Q1
Q2
Q3
Q4
2027년 말 산출물
스마트 인솔(GPA) 양산
제품 개발 20%2026.Q4 ~ 2027.Q1
GPA 1등급 신고
발목 사진 AI 고도화
제품 개발 20%2027 상반기 ~
사진 AI v2
정확도 ≥ 80%
기록 시간 30% 절감
유료 시범 사용 · 생산 표준화
영업·시범 사용 30%2027 연중
유료 40곳
병원 8 + 의원 32
여러 병원 임상 설계
임상 검증 30%2027 하반기
임상 1,000례 착수
외부 3기관 IRB 승인
2027~2028 과제(최대 8억) 신청 → 여러 병원 임상 · 재활 B 개발
시드 자금은 제품 생산과 매출 향상에 집중
정형 A 수익 모델: 병원·개인·공공
기술은 하나, 매출 경로는 세 갈래
병·의원 구독
- ·구독료 의원 월 40만 원 · 병원 월 200만 원
- ·맞춤 교정 인솔 5만 원 × 병원당 월 15족
- ·연 매출: 의원 1곳 1,380만 원
병원 1곳 3,300만 원 - ·검사 장비(GPA)는 원가 공급, 구독료로 회수
운영 중 · 2027 유료 40곳 → 2030 700곳
사진으로 맞춤 인솔
- ·발목 뒷모습 사진 → AI가 불안정성 판단
- ·가벼운 경우: 교정 인솔 5만 원 배송
- ·심한 경우: 거점 병원 연결
- ·착용 후기 → 다시 제작 · 재평가
- ·사진 AI 외부 검증 후 2028 출시
2028 5천 족 → 2030 5만 족 = 25억
지자체·공공기관
- ·노인 낙상 예방: 불안정성 평가 · 운동 · 인솔 처방
- ·청소년 측만증 예방: AI 발·정렬 평가
- ·성남·용인·수원 보건소 · 통합돌봄 네트워크
- ·데이터로 성과 보고 → 여러 해 계약
2027 시범 운영 → 2030 10곳 5억
의원 구독 1곳
고객 생애가치 (LTV)
1,152만 (40만 × 80% × 36개월)
확보 비용 (CAC)
200~300만
LTV ÷ CAC
3.8~5.8배
비용 회수
6.3~9.4개월
인솔 1족 (가정)
판매가 − 원가
5만 − 약 2만
원가 구성 (만 원)
재료·출력 1.2 · 후가공·검수 0.5 · 배송 0.3
1족당 이익
약 3만 (60%)
2030 17.6만 족 생산
하루 700족 → 프린터 증설·외주
가격·족수는 사업 가정입니다. 병원 검사 수납(EZ777)은 병원 매출로, 알리코어 매출에 넣지 않습니다.
정형 A 시장 규모
병원·소비자·지자체 세 채널 합산 · 2030년 목표는 연말 기준 연간 환산
전체 시장 (TAM)
922.5억
진입 가능 시장 (SAM)
504억
수도권 · 광역시 (가정)
2030 목표 (SOM)
138.1억
근거 · 의원 4,625곳 × 연 1,380만 원 · 수도권 2,800곳 → 2030년 700곳
근거 · 족부질환 34만 명 × 5만 원 (연 1족 가정) · 온라인 구매 50% (가정) → 연 5만 족
근거 · 229개 시군구 × 0.5억 · 수도권 66곳 → 10곳 계약
정형 A 해외 진출 — 사진 기반 맞춤 인솔
세계 맞춤 교정 인솔 시장 약 3.1조 원(2025) · 아시아태평양이 가장 빠르게 성장
약 5.7조 → 10.2조 원
세계 교정 인솔 시장
$4.1B → $7.3B · 2025→2033 · 연 7.7%
54.2%
맞춤 제작 비중
약 3.1조 원 ($2.2B, 2025)
7.99%
아시아태평양 연 성장률
지역 중 가장 빠른 성장
1단계 · 기반
2027~2028- · 국제(PCT) · 미국 특허 출원
- · 발 사진 AI 학습 데이터 축적
- · 영문 화면·리포트
- · 자동 설계·생산 체계 해외 이전 준비
2단계 · 검증
2029~- · 현지인 발 사진으로 AI 성능 확인
- · 현지 제작·배송·재제작 파트너
- · 규제 요건 검토
3단계 · 확장
2030~- · 원격 관리형 구독 모델
- · 재활 B 운동·인지 프로그램 수출
왜 사진인가
- · X-ray·센서 없이 스마트폰 사진으로 시작
- ·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시장에 적합
- · 국내 실측 데이터로 학습·검증한 뒤 수출
- · 해외 가격은 국내 5만 원과 다를 수 있음
투자 회수 계획
- · 국내 매출·임상 데이터·특허로 기술특례 상장 등 준비
- · 상장 시점은 2030년 실적을 보고 결정 (2031년 이후 목표)
- · 해외 매출 2030년 5억 → 2033년 50억 (확장 시나리오)
협력 병·의원 7곳 → 유료 시범 사용
알리코어 인솔 판매 협력기관 참여확인서 7건 (2026.3.6~3.13 발급)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디딤재활의학과의원

최강병원

새론정형외과의원

제이에스병원

삼성큰병원

성모척관병원
※ 확인서는 인솔 판매 협력 기준 · 시범 사용 조건은 기관별 별도 협약
테스트베드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자체 병원 · 다기관 검증의 기준
우선 시범 사용
디딤재활의학과의원 · 최강병원
외래 진료 흐름 · 근골격계 환자
1개월 후 유료 전환
새론정형외과의원 · 제이에스병원 · 삼성큰병원 · 성모척관병원
사용량 · 시간 절감 · 병원 수익성 확인
영업 채널
- ① 대표 · 전문의 인맥
학회·중대형 병원 임상 책임자와 합의 → 외부 실증 - ② 재무책임자 · 원무 인맥
경기 남부 병원에 도입비·이익 제시 → 계약
유료 전환 판단 기준
- · 1개월 무료 → 전환율 50% 이상 목표
- · 3·6개월 유지율 90% 이상
- · 환자 수납률 · 리포트 열람률
재활 B — 반응을 보고 처방을 조정
회복기·요양병원 입원 환자의 불안정성·마비·인지를 함께 평가
평가
- 인지 검사 · 근력(MMT) · 균형(BBS)
- GPA 보행 (단일·이중 과제)
약한 부분 판단
- 보행–인지 AI
- 불안정성 · 낙상 위험 · 마비/강직
월 1회 재평가
- 인지 · 보행 다시 측정
- 보호자 리포트
운동·인지 프로그램
- AI 추천 → 의료진 확정
- 치료사 수행 · 세션마다 점수
반응 따라
처방 조정
부족하면
부족할 때 보정·연계
균형 부족
→ 인솔로 균형 보조
마비 · 지지 필요
→ 발목 보조기(AFO) 등 처방
뇌질환 마비 환자는 인솔 → 치료 → 보조기를 하나의 처방 경로로
의료진 처방 →
전문 공급사 연결
중개 수수료 매출
정형 A 기술을 재사용하고, B 데이터로 새 판단을 검증
※ B 환자군에서 다시 학습·검증 · 효능은 미리 주장하지 않음
A골반·발목 정렬 판단
→신경계 환자의 불안정성
A운동·재활 처방 흐름
→반응별 운동·인지 추천
A필요 시 인솔 균형 보조
→인솔 → 보조기 처방 연결
신경계 데이터, 자체 병원에서 검증 중
2026년 말 수집 시작 · 치료할 때마다 점수 기록 (평일 4회, 토 2회)

검사·치료 설정 · 인지·근력·균형 검사, 놀이형 콘텐츠

치료사 배치 보드 · 자동 배치, 환자별 일정

치료사 홈 · 오늘의 치료, 수행 기록
30명
상시 신경계 입원환자
36병상 중 뇌질환 환자, 연속 등록
→ 2년 약 250명
주 660건
세션별 점수 데이터
30명 × 22세션
→ 연 약 3만 건
월 1회
인지 8개 영역·보행 재평가
입원 시 + 월 1회
→ 2년 약 750회
2026.Q4
수집 시작
2027 중반 AI 추천 1차
→ 2027 하반기 고도화
기능
지금 되는 것
2027~2028 개발
환자·평가 관리
인지·근력·균형 검사 결과와 이력 저장
검사 방식 표준화, 반복 측정 신뢰도 확보
치료 계획·수행
주간 계획, 규칙 기반 난이도 조절, 수행 기록·영상
인지 8개 영역 + 보행(GPA) 자료를 한 기록으로
환자·보호자 리포트
기본 화면과 공유 흐름 설계
치료 일정·결과·경과 자동 리포트
의료진이 조절하는 추천 치료
자체 병원 데이터로 시작 → 2027 AI 추천 → 2028 외부 병원 진출
보행으로 인지 재활을 보는 가설 5가지
데이터 수집 + 인지–보행 AI
의료진이 조절하는 인지–운동 프로그램
회복 단계별로 이어지는 환자 관리
2026 말
데이터 수집 시작
평가·기록 시제품
2027 중반
대상 환자 확대
AI 추천 1차 모델
2027 하반기
추천 고도화
보호자 리포트
2028 상반기
회복기·요양병원 시범
외부 데이터 재학습
2028 하반기
시범 30곳 → 유료 20곳
성능 공개·사전상담
병원에서 가정·지자체로 넓히는 수익
병원이 환자에게 관리비를 받고, 알리코어는 환자 1명당 월 10~15만 원
병원(B2H)재활·요양병원
회복기·재활병원월 15만 원
요양병원월 10만 원
환자 1명당 관리 구독
- 치료 기록·경과·보호자 자동 리포트
- 불안정 환자 맞춤 인솔 처방 (자체 기술)
- 보조기(AFO 등) 처방 → 공급사 연결 수수료
2028 20곳 → 2030 260곳 (점유율 15%)
가정(B2C)집에서 하는 재활
보호자 구독월 3만 원
1만 명이면 연 36억 원
- 퇴원 후 보행·인지 과제, 수행률 확인
- 스마트 인솔로 집에서 훈련
- 필요하면 외래·방문 재활 연결
- 원격 확인 범위 검토
2030 3천 명 → 2033 1.5만 명
지자체(B2G)재가 노인 돌봄
돌봄통합지원법2026.3 시행
229개 시군구
- 재가 노인 요양 관리
- 상태·운동 수행 확인
- 수행률·보호자 이용·기능 변화로 성과 보고
2028년부터 · 2030년 재활 A와 합산 10곳
계속 쓰는지
숫자로 증명
자체 병원 2027년 1분기 측정 시작
→ 2027년 12월 1차 결과
60% 이상
보호자 리포트 월 열람률
30% 감소
의료진 기록·설명 시간
70% 이상
3개월 유지율
80% 이상
환자 수납률
재활 B 시장 5,938억 원, 목표 216억 원
병원 + 가정 + 지자체 합산 · 2030년 목표는 연말 기준 연간 환산
TAM전체 시장
5,938억 원
병원 1,492억 + 가정 4,446억
회복기·재활 486곳 · 요양병원 1,306곳
장기요양 인정자 123.5만 명
SAM들어갈 수 있는 시장
1,191억 원
수도권·광역시 병원 50% 746억
+ 가정 적합군 10% 445억
SOM2030년 목표
216억 원
병원 260곳 (점유율 15%) 205.2억
+ 가정 구독 3,000명 10.8억
채널
TAM
SAM
2030 목표
계산 근거
병원(B2H) 회복기·재활·요양병원 구독
1,492억
746억
205.2억
회복기·재활 486곳 × 1.62억 + 요양 1,306곳 × 0.54억
→ 2030년 260곳
가정(B2C) 가정 재활 구독 월 3만 원
4,446억
445억
10.8억
123.5만 명 × 월 3만 원 · 적합군 10%
→ 2030년 3천 명 → 2033년 1.5만 명
지자체(B2G) 재가 요양·가정 재활 연결
A와 공유
A에 포함
A와 합산
229개 시군구 · 돌봄통합지원법 2026.3 시행
보조기 중개 인접 시장
1,134억
—
제외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 지급액 · 수수료율 미확정
* 지자체(B2G) 시장은 재활 A와 함께 계산 (A와 공유 · A에 포함 · A와 합산)
재활 B 해외 진출 전략
인지재활 구독과 인솔·보조기 연계를 단계적으로 해외에 내놓는다
해외 시장 규모
원격재활
약 5.6조 → 약 22.4조 원
2025→2033 · 연평균 18.5%
$4.0B → $16.0B
인지 평가·훈련
약 13조 → 약 28조 원
2025→2030 · 연평균 16.6%
$9.27B → $20.0B
보행 분석
약 3.6조 → 약 9.9조 원
2025→2030 · 연평균 22.7%
$2.55B → $7.07B
1단계2028~
- 국내 요양·회복기 병원용 표준 재활 패키지
- 인지검사·언어 현지화 준비
›
2단계2030~
- 현지 재활기관과 인지재활 구독 도입
- 스마트 인솔로 집에서 훈련
›
3단계
- 불안정성 인솔·보조기 연계
- 현지 전문 공급사와 추진
- 데이터 사용권 판매
무엇을 수출하나
- 치료실 데이터로 학습한 운동·인지 훈련 추천 AI (의료진이 조절)
- 스마트 인솔 + 인지 과제 홈 훈련 구독
- 국내에서 검증한 인솔 → 보조기 처방 경로
추진 조건
- 국내 임상(탐색·확증)과
인허가 경로 확정 후 추진 - 현지 규제·의료행위 범위·파트너 책임 확인
- 해외 매출 2030년 5억 → 2033년 50억 원
(A·B 합산, 확장 시나리오)
고령화로 커지는 재활 수요
국내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 해외 원격재활·보행분석은 연 18~23% 성장
국내 65세 이상 인구 (만 명)
65세 이상 비중 · 2025년 20.3%
→ 2030년 25.5% → 2035년 30%
97만 명
치매 환자 (2025)
2026년 100만 명 넘어
경도인지장애 298만 명
→ 2033년 400만 명
66.4%
65세 이상 부상 입원 중 낙상 비율
고관절 골절 41,809명
매년 3%씩 증가
17.7조 원
장기요양 급여비 (2025)
인정자 123.5만 명 (+6.0%)
급여비 매년 10%대 성장
1,285만 명
정형외과 의원 환자 (2024)
2020년 1,074만 명에서 20% 증가
914억 원
통합돌봄 2026년 예산
2026.3 전국 229개 시군구 시행
지자체(B2G) 판로가 열림
1.4조 원
도수치료 비급여 (2024)
관리급여로 전환
→ 기록·관리 체계 수요로 이동
| 해외 인접 시장 | 2025 | 전망 | 연평균 성장 | 알리코어 연결 |
|---|---|---|---|---|
| 원격재활 | 약 5.6조 원 | 약 22.4조 원 (2033) | 18.5% | 재활 B 재가·구독 |
| 보행 분석 | 약 3.6조 원 | 약 9.9조 원 (2030) | 22.7% | 불안정성 판단 AI |
| 인지 평가·훈련 | 약 13조 원 | 약 28조 원 (2030) | 16.6% | 재활 B 인지-보행 프로그램 |
| 발 교정 인솔 (맞춤형 54%) | 약 5.7조 원 | 약 10.2조 원 (2033) | 7.7% | 정형 A 자동 설계·생산 인솔 |
2028년 재활 B 진입 후 매출 급성장
확장 시나리오: 국내 점유율 15% → 20%, 병원·소비자·지자체 매출 포함
2027
정형 A 진입 · 5.4억
유료 40곳 · 인솔 사용량 매출 시작
2028
재활 B 진입 · 27.5억
외부 20곳 · 환자당 월 10~15만 원
기관 구독 + 환자별 구독
2030
매출 257억 · 연환산 360.7억
A 700곳 · B 260곳 · 해외 시범 사업
소비자 인솔 5만 족 · 지자체 10곳
2033
매출 682.9억 · 연환산 737.5억
점유율 20%+ · 소비자 인솔 12만 족
해외 50억 · 두 번째 J커브(급성장)
반복 매출 비중 약 70~80% (구독 + 환자당 과금)
인솔은 1족씩 자동 생산 → 재고 부담 없음
2030년 이후, 재활 데이터 플랫폼
병원에서 검증한 기술과 치료 데이터를 소비자·지자체·해외로 넓힌다
1국내 병원
점유율 15% → 20%+
신규 기관의 70%는 파트너 채널
- 정형 A 700 → 1,090곳
- 재활 B 260 → 510개 기관
- 요양·회복기 표준 재활 패키지
2소비자 (B2C)
사진 인솔 연 12만 족
2033년 12만 족 60억 구독 1.5만 명 54억
- 사진 → 자동 판정 → 설계·출력
- 배송·검수·재제작 공정 표준화
- 연 5천 족 (2028) → 5만 족 (2030)
- 집에서 받는 재활치료 구독
3지자체 (B2G)
229개 지자체 중 20곳
지자체당 연 0.5억 × 20곳 = 10억
- 낙상·측만증 예방, 재가 노인 관리
- 가정재활 연계
- 통합돌봄 예산 (2026년 914억)
- 데이터로 성과 보고
4해외 · 보조기 · 데이터
2~3개국 진출
2033년 해외 50억
- 사진 인솔 현지 제작 파트너 (맞춤 인솔 약 3.1조 원)
- 스마트 인솔 인지재활 구독 (원격재활 약 5.6조 원)
- 보조기 중개 수수료
- 비식별 데이터 사용권 판매
2027
정형 A 유료 40곳
의료기기 1등급 · 전향 임상
2028
150곳 · 재활 B 20곳
소비자 인솔 출시 · 시리즈 A 투자
2030
연환산 360.7억
소비자·지자체·해외 매출 가시화
2031~
상장(IPO) 준비 · 기술특례 등
해외 확장
2033
연환산 737.5억
두 번째 J커브
경쟁 우위: 치료 반응 데이터 + 자동 설계·생산 + 자체 병원 — 따라 하려면 병원과 공장이 모두 필요
전체 시장 6,860억, 2030년 목표 361억
정형 A + 재활 B 합산 · 목표는 2030년 말 연환산 (해외·자체병원 포함)
전체 시장 (TAM)
6,860억
국내 병원 2,130억 + 소비자·지자체 4,730억
공략 가능 시장 (SAM)
1,695억
수도권·광역시, 대상 환자 기준(가정) · 지자체 중복 제외
2030 목표 (SOM)
360.7억
회계 매출 257억 · 2033년 연환산 737.5억
| 구분 | 전체 | 공략 가능 | 2030 목표 | 2030 목표 구성 (억 원) |
|---|---|---|---|---|
| 정형 A | 922.5억 | 504억 | 138.1억 | 병원 700곳 108.1 · 소비자 5만 족 25 · 지자체 10곳 5 |
| 재활 B | 5,938억 | 1,191억 | 216억 | 병원 260곳 205.2 · 가정 재활 3천 명 10.8 |
| 해외 (참고) | 인솔 약 3.1조 원격재활 약 5.6조 원 | 진출국 미정 | 5억 | 맞춤 인솔 · 원격재활 시범 사업 |
| 합계 | 6,860억 | 1,695억 | 360.7억 | 자체병원 1.6억 포함 · 보수안(병원만·점유 10%) 150.4억 |
병원에서 시작해 소비자·지자체·해외로
병원에서 검증한 데이터·AI·생산 체계를 다른 시장에서도 그대로 씁니다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 맞춤 인솔
2027년 40곳 → 2030년 700곳
108.1억
사진으로 주문하는 5만 원 맞춤 인솔 (자동 설계·생산)
2028년 5천 족 → 2030년 5만 족
25억
낙상 방지·측만증 예방 + 인솔 처방
성남·용인·수원 2027년 시범 → 10곳
5억
사진 인솔 현지 검증 + 제작 파트너
2030년~
약 3.1조 원 시장
환자 관리 소프트웨어 + 인솔·보조기 중개
2028년 20곳 → 2030년 260곳
205.2억
퇴원 후 가정 재활 보호자 구독
2030년 3천 명 → 2033년 1.5만 명
54억
재가 노인 요양 관리 가정 재활 연계
2028년~ (A와 합산)
계약별
스마트 인솔 인지재활 구독 보조기 연계
2030년~ 원격재활
약 5.6조 원 시장
시장이 늘수록 같은 AI가 배우는 데이터도 늘어납니다
2030년 말 연환산 매출 360.7억
기관 수 × 단가 × 사용률로 계산 · 연말 기준 연환산(회계 매출 아님)
연말 연환산 매출 (억 원, 자체병원 1.6억 별도)
9.2
2027
유료 40곳
(병원 8 + 의원 32)
지자체 시범
45.8
2028
A 150곳 · B 20곳
소비자용 출시
153.3
2029
A 350곳 · B 105곳
360.7
2030
A 700곳 · B 260곳
소비자 5만 족
지자체 10곳 · 해외
2030년 구성
정형 A 소프트웨어 구독
(의원 640곳 × 40만 + 병원 60곳 × 200만) × 12
45.1억
정형 A 맞춤 인솔
700곳 × 15족 × 5만 원 × 12
63억
재활 B 소프트웨어 구독
(60곳 × 90명 × 15만 + 200곳 × 45명 × 10만) × 12
205.2억
소비자·지자체·해외
인솔 5만 족 25 + 가정 재활 10.8 + 지자체 5 + 해외 5
45.8억
조건이 바뀌면
의원 구독료 50만 원
+7.7억
인솔 월 10족
−21억
B 활성 환자 20% 감소
−41억
확장안 · 점유 15%
병원 + 소비자·지자체·해외
360.7억
보수안 · 점유 10%
병원만
150.4억
임상·AI·제품·운영을 갖춘 팀
상근 4명 · 2026년 3월 법인 설립 · 등록특허 7건

CEO · 대표 전문의
재활의학과 전문의
한림대 의학과
강동성심병원 재활의학과
임상 절차·데이터 판정 기준
연구 책임 · 자체병원 원장 겸직

CTO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AI 모델 · 데이터 처리
외부 검증

CPO
쿠퍼 유니언 기계공학
조지아텍 산업디자인 석사
스마트 인솔(GPA) · 인솔 설계
화면 설계(UI/UX)

CFO · 사업개발
청주대 전자공학
아름본재활병원 원무부장
시범 사용 확보 · 경제성 검증
기관 계약 · 정부 과제
일하는 방식
- · 대표가 병원장 겸직, 자체병원을 상시 시험 현장으로 운영
- · 개발·사업 실무는 CTO·CPO·CFO가 전담
- · 외부 연구·검증 기관은 데이터 축적 후 협의 (대학병원 논의 중)
2030년까지 13명 신규 채용 (안)
4명
AI·데이터
4명
소프트웨어
3명
임상연구·인허가
2명
사업개발·영업
정부지원 5억당 청년 1명 채용 요건 충족
8년 임상 판단을 소프트웨어로 옮긴 회사
자체병원이 있어 환자 모집과 반복 추적을 늘 할 수 있습니다
8년
진료·병원 운영
2018년 개원
36병상
→ 120병상 (2027)
근골격계 외래 상시
8주
치료 프로토콜
평가 → 치료 → 재평가
월 30건
유료 인솔 처방
지불 의사 검증 중

자체병원 · 시험 현장
㈜알리코어 2026년 3월 설립
- 대표
- 최승연 (재활의학과 전문의)
- 분야
- 불안정성 AI · 재활 처방 · 맞춤 인솔
- 시험 현장
-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수원)
- 특허
- 등록특허 7건 (법인 보유) · 국제출원 준비
걸어온 길
- 2018병원 개원 · 정렬 교정·교정 인솔 연구 시작
- 20223D 프린팅 도입 · 교정값 기반 맞춤 설계
- 2025.09인솔 처방·골반 불균형 인식 등 특허 7건 출원
- 2026.03법인 설립 · 특허 7건 등록(2~7월)·법인 양도
- 2026재도약 패키지 (구독형 소프트웨어·스마트 인솔) · 협력확인서 7건
- 2026.08자체병원 맞춤 인솔 월 30건 유료 처방
- 2026.Q4스마트 인솔(GPA) 시제품 · 재활 B 데이터 축적 (계획)
제품에 담은 병원 운영 노하우
- 1비급여 검사–수납 구조
- 2소견서 양식 · 치료사 치료·기록 흐름
- 38주 프로그램 · 교정값 판단 기준 · 경과 기록
- 4자체병원 거래는 계약·단가를 명시해 외부 매출과 구분
자체병원 성과를 2억 원으로 외부 검증까지
이미 유료로 작동하는 처방 · 자동 생산 → 12개월 뒤 다음 라운드 근거
지금
이미 가진 것
연 0.18억
자체병원 인솔 매출 (실제 발생)
7건
등록특허
726례
데이터베이스(DB)
2억 원
2026.11 시드 · 투자 요청
- 제품 개발 ①20%4,000만
스마트 인솔 생산형 50세트 · 공인시험
- 제품 개발 ②20%4,000만
발목 사진 AI v2 · 처방·리포트 자동화
- 영업·시범 사용30%6,000만
영업 1명 · 시범 사용 80곳 → 유료 전환
- 임상 검증30%6,000만
자체병원 1,000례 · 외부 3기관 연구 설계
12개월 뒤
다음 라운드 근거
1등급
2027.01의료기기 신고 (GPA)
유료 40곳
2027.12외부 병원 · 전환율 50%
IRB 승인
2027.12외부 3기관 · 윤리위원회(IRB)
다음은 2028년 150곳 · 다기관 결과 → 시리즈 A
환자의 반응을 다음 처방으로 연결합니다
대표 최승연
010-8960-8092
kangsoa1@daum.net
㈜알리코어 · 경기도 수원시 인계로 118 · 2026.10
부록: 시장 산정 근거
조회일 2026.10.1 · 시장보고서 추정치와 공공통계를 나눠 봅니다
| 구분 | 수치 | 연도 | 출처 |
|---|---|---|---|
| 정형·통증·재활 의원 | 2,668 / 1,412 / 545곳 (A 의원 모수 4,625) | 2024 | 건강보험통계연보 2024 |
| 정형외과 의원·진료인원 | 2,774곳 (2026년 1분기) · 1,284.6만 명 (2024) | 2024~26 | 심평원 (뉴시스 2026.6) |
| 족부질환 진료인원 | 족저근막염 265,346 · 무지외반증 약 54,000 · 평발 19,437 | 2017~22 |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언론 인용) |
| 요양병원·회복기 재활의료기관 | 1,306곳 (2025) · 71곳 (제3기, 2026.3~2029.2) | 2025~26 | 건보공단 요양기관 현황 · 보건복지부 |
| 장애인보조기기 급여 | 1,134억 원 (건보 932 + 의료급여 202) · 165,494건 | 2023 | 국회예산정책처 나보포커스 103호 |
| 뇌졸중·뇌혈관질환 진료인원 | 634,177명 · 1,171,534명 | 2022 | 심평원 |
| 65세 이상 인구·낙상 | 1,113.8만 명 (2026.5) · 65세 이상 손상입원 중 낙상 66.4% · 고관절 골절 41,809명 | 2023~26 | 행안부 · 질병관리청 퇴원손상통계 2024 · 심평원 |
| 통합돌봄 예산·장기요양 | 2026년 914억 (229개 시군구) · 인정자 123.5만 명 · 급여비 17.7조 | 2025~26 | 보건복지부 · 건보공단 2025 장기요양통계 |
| 치매·경도인지장애 | 치매 97만 명 (9.17%) · 경도인지장애 298만 명 (28.1%) | 2025 | 보건복지부 2023 치매역학조사 추계 |
| 세계 발 교정 인솔 | 41억 달러 (2025) → 73억 달러 (2033) · 연평균 7.7% · 맞춤형 54.2% | 2025 | Grand View Research |
| 세계 원격재활 · 인지훈련 · 보행분석 | 40억 달러 (연평균 18.5%) · 92.7억 달러 (16.6%) · 25.5억 달러 (22.7%) | 2025 | Grand View Research · Mordor Intelligence · TBRC |
| 도수치료 실손 지급·관리급여 | 1조 3,858억 (2024, 손보사 14곳) · 43,850원/회 (2026.7) | 2024~26 | 머니투데이 · 보건복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