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00 · 목차
A (현재)

WHY
왜 필요한가
- 01문제 인식3 – 5
WHAT
무엇을 만들었나
- 02알리코어 고유 기술6 – 13
WHERE
어디에 쓰나
- 03정형 A14 – 20
- 04재활 B21 – 26
HOW
어떻게 키우나
- 05성장 전략·비즈니스 모델27 – 32
WHO
누가 하나
- 06팀과 투자33 – 36
APPENDIX
부록
- 07부록37
B
표지의 네이비·진료실 사진 띠 아래, 6개 장을 질문별 한 줄 흐름 카드로 잇고 부록은 맨 아래

CONTENTS
목차
왜 필요한가
무엇을 만들었나
어디에 쓰나
어떻게 키우나
누가 하나
3–5쪽
문제 인식
보이지 않는 치료,
끊기는 기록, 정책 변화
6–13쪽
알리코어 고유 기술
판단·처방·자동 제작,
726례 데이터와 특허
14–20쪽
정형 A
근골격계 정렬·보행,
운동 처방과 맞춤 인솔
21–26쪽
재활 B
노인·뇌졸중 재활,
반응을 보고 처방 조정
27–32쪽
성장 전략·비즈니스 모델
고령화 수요, 시장 규모,
2030년 매출 계획
33–36쪽
팀과 투자
임상·AI·제품·운영 팀,
시드 2억 원
C
Ⅱ–Ⅳ를 AI 기반 위에 쌓는 층으로 보여 순서의 이유를 전하고, 앞뒤로 문제와 성장·팀 배치
목차
하나의 AI 기반 위에 두 진료 분야를 아래층부터 쌓는 순서

출발점 · 왜 필요한가
3–5쪽
보이지 않는 치료,
끊기는 기록, 정책 변화
어디에 쓰나
재활 B
노인·뇌졸중 재활,
반응을 보고 처방 조정
어디에 쓰나
정형 A
근골격계 정렬·보행,
운동 처방과 맞춤 인솔
무엇을 만들었나 · 공통 기반
알리코어 고유 기술
판단·처방·자동 제작,
726례 데이터와 특허
어떻게 키우나
27–32쪽
비즈니스 모델
고령화 수요, 시장 규모,
2030년 매출 계획
누가 하나
33–36쪽
임상·AI·제품·운영 팀,
시드 2억 원
참고 자료
37쪽
시장 산정 근거
p01 · Alicore
A (현재)

Alicore주식회사 알리코어 · IR 자료 · 2026.10
AI 기반
맞춤 재활 처방 플랫폼
걸음부터 회복까지, 데이터로 잇는 ‘나만의 재활 파트너’
- 1불안정성 판단골반·발목 불안정 방향
- 2운동·재활 처방맞춤 운동·재활 먼저
- 3인솔 보정치료 반응이 부족할 때
- 4보조기 연계마비·불균형이 심할 때
B
보행 사진 위에 ‘걸음 → 4단계 → 회복’ 여정선을 깔아, 슬로건과 서비스 범위를 한눈에 연결

Alicore주식회사 알리코어 · IR 자료 · 2026.10
AI 기반
맞춤 재활 처방 플랫폼
걸음부터 회복까지, 데이터로 잇는
‘나만의 재활 파트너’
C
네이비 패널과 진료실 사진으로 무게감을 주고, 4단계를 처방 순서처럼 세로로 정리

Alicore주식회사 알리코어 · IR 자료 · 2026.10
AI 기반
맞춤 재활 처방 플랫폼
걸음부터 회복까지, 데이터로 잇는 ‘나만의 재활 파트너’
- 1불안정성 판단골반·발목 불안정 방향
- 2운동·재활 처방맞춤 운동·재활 먼저
- 3인솔 보정치료 반응이 부족할 때
- 4보조기 연계마비·불균형이 심할 때
p02 · 문제인식
A (현재)
문제인식
2018년 개원 이후 진료 현장에서 반복해 들은 세 가지 문제
보이지 않는 치료
“우리 가족이 어떤 상태인가요?”
요양·재활병원 보호자
환자·보호자는 치료를 받아도
어떻게 하는지, 왜 재발하는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기 어려움
끊기는 기록
“노트가 진료실에 전달이 안 돼요.”
재활병원 물리치료사
치료실 기록이 진료실로 전달되지 않아
의료진도 경과를 근거로 설명하기 어려움
정책 변화
“관리급여로 경영이 어렵습니다.”
병원 경영진
도수치료 1회 113,000원 → 43,850원
2026.7 관리급여 전환, 약 61%↓
치료 필요성을 기록으로 증명해야 함
→
그래서 필요한 것
치료 필요성과 경과를
기록으로 증명하는
관리 체계
- 환자·보호자얼마나 좋아졌는지 확인
- 의료진다음 치료를 데이터로 결정
- 병원관리급여에 맞는 근거 기록
B
‘왜 지금’을 앞세움: 관리급여 61% 하락 차트가 주인공, 현장 목소리 6개를 주체별 근거로 배치
이제 치료 경과를 기록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과 현장의 목소리
정책 변화 · 2026.7 시행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1회 비용 · 기존 비급여 평균 대비
113,000원
약
61%↓
43,850원
기존 비급여 평균
관리급여 수가
본인부담 95% · 주 2회 · 연 15회 제한
2018년 개원 이후 진료 현장에서 반복해 들은 이야기
환자·보호자
- “재활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근골격계 재활 환자
- “치료를 해도 왜 통증이 재발할까요?”정형외과 통증 환자
- “우리 가족이 어떤 상태인가요?”요양·재활병원 보호자
→ 원하는 것: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좋아졌는지
의료진
- “치료 노트를 써도 진료실에 전달이 안 돼요.”재활병원 물리치료사
- “설명 후에도 뭐가 문제냐고 물어봐요.”재활의학과 전문의
→ 원하는 것: 다음에 무엇을 할지
병원
- “관리급여 시행으로 경영이 어렵습니다.”병원 경영진
→ 바꿔야 하는 것: 비급여 치료 중심의 매출 구조
병원은 매출 구조 전환이, 환자·의료진은 데이터로 확인할 근거가 필요합니다
C
주체별 3열: 목소리 → 원하는 것, 병원 열에 61% 하락 수치 강조, 아래에서 ‘기록으로 증명’으로 모음
환자·의료진·병원 모두 ‘기록’이 필요해졌습니다
2018년 개원 이후 현장의 목소리 — 환자·의료진은 데이터를 원합니다
환자·보호자
“재활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근골격계 재활 환자
“치료를 해도 왜 통증이 재발할까요?”
정형외과 통증 환자
“우리 가족이 어떤 상태인가요?”
요양·재활병원 보호자
원하는 것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좋아졌는지
의료진
“치료 노트를 써도 진료실에 전달이 안 돼요.”
재활병원 물리치료사
“설명 후에도 뭐가 문제냐고 물어봐요.”
재활의학과 전문의
원하는 것
다음에 무엇을 할지
병원
“관리급여 시행으로 경영이 어렵습니다.”
병원 경영진
도수치료 1회 · 2026.7 관리급여약 61%↓
113,000원→43,850원
본인부담 95% · 주 2회 · 연 15회 제한
바꿔야 하는 것
비급여 치료 중심의 매출 구조
치료 필요성과 경과를 기록으로 증명하는 관리 체계
p03 · 세 가지 단절을 하나의 치료 흐름으로 잇는다
A (현재)
세 가지 단절을 하나의 치료 흐름으로 잇는다
원인을 판단하고 운동·재활을 먼저, 부족할 때 인솔·보조기로 보정한다
지금은 세 곳이 끊겨 있다
의료 데이터가 따로
X-ray·발목 정렬·보행·인지 평가를 따로 봄
→ 원인 파악 어려움, 전후 비교 불가
평가와 치료가 따로
치료 결과가 다음 치료의 기준이 안 됨
→ 경험에 의존, 치료 품질 편차
경과 공유가 따로
기록이 환자·보호자, 다음 치료로 안 감
→ 설명에 드는 시간 증가
노인·뇌질환 환자(재활 B)도 같은 순서
마비가 있으면 인솔부터 발목·하지 보조기까지
알리코어의 흐름 · 정형 A·재활 B가 함께 쓰는 병원 치료 흐름
통합 평가
골반 X-ray·발목 사진
진찰 소견·보행 데이터
불안정성 판단 AI
불안정 방향·낙상 위험 신호
판단 신뢰도 표시
운동·재활 먼저
의료진 진료·기능 평가
8주 맞춤 치료 계획
반응 재평가
통증 변화·불안정성 재측정
치료사 경과 기록
부족하면 보정
교정 인솔로 보정
마비·불균형 심하면 보조기
반응 학습
검증한 데이터로
업데이트하는 AI
치료 평가 데이터·수정 이유가 쌓여
병원이 늘수록 판단·처방 추천이 좋아짐
최종 처방은 항상 진료실에서 확정
B
단절마다 판단·처방·반응 학습을 같은 줄에 짝지어, 문제가 어떻게 풀리는지 바로 보이게 함
세 가지 단절을 판단·처방·반응 학습으로 잇는다
원인을 판단하고 운동·재활을 먼저, 부족할 때 인솔·보조기로 보정한다
지금 · 세 가지 단절
알리코어 · 판단 → 처방 → 반응 학습
의료 데이터가 따로
X-ray·발목 정렬·보행·인지 평가를 함께 못 봄
→ 원인 파악 어려움, 전후 비교 불가
골반 X-ray·발목 사진·진찰 소견·보행 데이터를 함께 분석
→ 불안정 방향·낙상 위험 신호를 신뢰도와 함께 표시
평가와 치료가 따로
치료 결과가 다음 치료의 기준이 안 됨
→ 경험에 의존, 치료 품질 편차
8주 맞춤 치료 → 통증 변화·불안정성 재측정
→ 부족하면 교정 인솔, 마비·불균형이 심하면 보조기
경과 공유가 따로
기록·검사 결과가 다음 치료 계획, 환자·보호자에게 안 감
→ 설명에 드는 시간 증가
치료 평가 데이터·계획 수정 이유가 쌓여 다음 계획으로
→ 검증한 데이터로 AI 업데이트, 병원이 늘수록 추천이 좋아짐
최종 처방은 항상 진료실에서 확정
노인·뇌질환 환자도 같은 순서 운동·인지 재활 먼저 → 반응이 부족하면 인솔 · 마비가 있으면 인솔부터 발목·하지 보조기까지
C
세 단절 → 정형 A·재활 B 공통 5단계 흐름을 고리로 잇고, 가운데에 검증 데이터로 배우는 AI를 둠
세 가지 단절을 하나의 치료 흐름으로 잇는다
원인을 판단하고 운동·재활을 먼저, 부족할 때 인솔·보조기로 보정한다
지금은 세 곳이 끊겨 있다
의료 데이터가 따로
X-ray·발목 정렬·보행·인지 평가를 따로 봄
→ 원인 파악 어려움, 전후 비교 불가
평가와 치료가 따로
치료 결과가 다음 치료의 기준이 안 됨
→ 경험에 의존, 치료 품질 편차
경과 공유가 따로
기록이 환자·보호자, 다음 치료로 안 감
→ 설명에 드는 시간 증가
노인·뇌질환 환자(재활 B)도 같은 순서
마비가 있으면 인솔부터 발목·하지 보조기까지
알리코어의 흐름 · 정형 A·재활 B가 함께 쓰는 병원 치료 흐름
통합 평가
골반 X-ray·발목 사진
진찰 소견·보행 데이터
불안정성 판단 AI
불안정 방향·낙상 위험 신호
판단 신뢰도 표시
운동·재활 먼저
의료진 진료·기능 평가
8주 맞춤 치료 계획
반응 재평가
통증 변화·불안정성 재측정
치료사 경과 기록
부족하면 보정
교정 인솔로 보정
마비·불균형 심하면 보조기
반응 학습
검증한 데이터로
업데이트하는 AI
치료 평가 데이터·수정 이유가 쌓여
병원이 늘수록 판단·처방 추천이 좋아짐
최종 처방은 항상 진료실에서 확정
p04 · 하나의 AI 위에 두 진료 분야
A (현재)
하나의 AI 위에 두 진료 분야
아래 핵심 기술(Ⅱ)부터 정형 A(Ⅲ), 재활 B(Ⅳ) 순서로 설명합니다
재활 B
노인·뇌질환 재활
Ⅳ. 재활 B · 노인·뇌졸중 재활
- 회복기·요양병원용 환자관리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 보행 데이터로 운동·인지 재활 → 처방 추천 → 인솔·보조기
정형 A
근골격계 정렬·보행
Ⅲ. 정형 A · 근골격계 비대칭 정렬·보행
- 정형외과·통증·재활 병의원용 구독형 소프트웨어 + 맞춤 교정 인솔
- 스마트 인솔 보행 데이터로 정확도 향상
- → 사진 기반 개인 인솔(B2C)·지자체 낙상 예방(B2G)으로 확장
Alicore AI
불안정성 판단·처방·학습
Ⅱ. 핵심 기술 · 판단 → 자동 설계 → 자동 생산
- 판단 AI → 인솔 처방 → 자동 설계 → 3D 프린팅 생산을 한 흐름으로
- 그 위에 검증된 운동 처방과 치료 반응 데이터를 쌓음
B
피라미드를 큰 입체 단으로 다시 그리고, 층마다 한 줄과 숫자 하나만 옆에 둬 기반→A→B 구조가 한눈에 읽힘
하나의 AI 위에 두 진료 분야
공통 AI 기반 위에 정형 A가 먼저, 재활 B가 2028년에 올라갑니다
재활 B
정형 A
Alicore AI
이어지는 Ⅱ~Ⅳ장은 아래층부터 차례로
노인·뇌졸중 재활
보행 데이터 기반 운동·인지 재활 프로그램
2028년
시장 진입
근골격계 비대칭 정렬·보행
병의원 구독형 소프트웨어 + 맞춤 교정 인솔
월 30건
자체병원 유료 처방 중
핵심 기술
판단 → 자동 설계 → 자동 생산
726례
데이터베이스(DB)
같은 AI 위에서 정형 A로 매출, 재활 B로 확장
C
키노트형: 정형 A·재활 B를 한 줄로 크게 말하고, 기반·A·B 숫자 하나씩 같은 크기로 3초 안에
검증된 AI 기반을 두 진료 분야로 넓힌다
하나의 AI 위에 정형 A와 재활 B
Ⅱ 핵심 기술· 불안정성 판단 AI
95%
X-ray 분석 정확도(F1)
Ⅲ 정형 A· 근골격계 정렬·보행
월 30건
자체병원 유료 처방 중
Ⅳ 재활 B· 노인·뇌졸중 재활
2028년
시장 진입 목표
D
정형 A 사진 | AI 기둥 | 재활 B 사진을 한 띠로 이어, 가운데 AI가 두 진료 장면을 잇는 축으로 보인다
하나의 AI 위에 두 진료 분야
이어서 AI 기반(Ⅱ) → 정형 A(Ⅲ) → 재활 B(Ⅳ) 순서로 설명합니다





E
AI 길 하나에 지금(정형 A)과 다음(재활 B) 두 정거장 — 보유 AI를 싣고 앞으로 가는 순서
지금은 정형 A, 다음은 재활 B
하나의 AI 기반 위에서 두 진료 분야를 차례로 엽니다
Ⅲ장정형 A근골격계 비대칭 정렬·보행
월 30건자체병원 유료 처방
7곳협력확인서
Ⅳ장재활 B노인·뇌졸중 재활
2026년 말데이터 축적
2028년시장 진입
이어서 Ⅱ 핵심 기술 → Ⅲ 정형 A → Ⅳ 재활 B 순서로 설명합니다
p05 · 한 층씩 쌓는 기술, 두 층은 이미 운영 중
A (현재)
한 층씩 쌓는 기술, 두 층은 이미 운영 중
판단 → 처방 → 반응 학습. 1·2층은 자체병원 운영 기준 개발 완료
판단
불안정성 AI 판단 → 자동 설계·생산
자체병원 운영 중 · 특허 7건어디가 불안정한지 판단
보는 것
골반 X-ray · 발목 사진 · 진찰 소견
하는 일
불안정성 자동 판정
→ 인솔 자동 설계 · 3D 프린팅 생산
처방
자체병원 운동 처방 프로토콜
자체병원 운영 중어떤 운동을 할지 처방
기반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8주 치료 프로토콜 이식
흐름
진료 → 치료사 검사 → 치료 수행
→ 경과 기록 → AI 학습 · 업데이트
반응 학습
인지·보행·치료 반응 학습
2027~2028 개발 목표환자 반응에 맞춰 조정
학습할 데이터
인지검사 8개 영역 · 근력 · 균형 검사 · 치료 수행 점수 + 진단명 · 경과
목표
환자 반응별 운동·인지 난이도 추천
의료진 수동 조절형 · 별도 검증 대상
같은 기반, 다른 환자군: 정형 A 데이터 위에 재활 B(노인·뇌졸중) 데이터를 더해 학습·검증
B
‘지금 운영 중’과 ‘다음 목표’를 좌우로 나누고 공통 기반을 아래 띠로 묶어 무엇이 이미 되는지 바로 보이게
판단·처방은 이미 운영 중, 반응 학습이 다음
기술 3층 중 1·2층은 자체병원에서 운영 중, 3층은 2027~2028년 개발 목표
개발 완료 · 운영 중
자체병원 운영 기준처방 · 자체병원 운동 처방 프로토콜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의 8주 치료 프로토콜을 이식,
진료 → 치료사 검사 → 치료 수행 → 경과 기록 → AI 학습·업데이트
판단 · 불안정성 AI 판단 → 자동 설계·생산
등록특허 7건골반 X-ray·발목 사진·진찰 소견 → 불안정성 자동 판정
→ 인솔 파라메트릭 자동 설계 → 3D 프린팅 자동 생산
2027~2028 개발 목표
반응 학습
인지·보행·치료 반응
학습할 데이터
인지검사 8개 영역 · 근력 · 균형 검사
치료 수행 점수 + 진단명 · 경과
환자 반응별 운동·인지 난이도 추천
의료진 수동 조절형 · 별도 검증 대상
같은 기반, 다른 환자군
정형 A의 판단·처방 모델 데이터 위에 재활 B(노인·뇌졸중) 데이터를 더해 학습·검증
C
판단→처방→반응 학습을 계단으로 쌓고 층마다 한 줄 요약과 근거·흐름을 붙여 기술이 하는 일을 쉽게
한 층씩 쌓는 기술, 두 층은 이미 운영 중
판단 → 처방 → 반응 학습. 1·2층은 자체병원 운영 기준 개발 완료
판단
불안정성 AI 판단 → 자동 설계·생산
자체병원 운영 중 · 특허 7건어디가 불안정한지 판단
보는 것
골반 X-ray · 발목 사진 · 진찰 소견
하는 일
불안정성 자동 판정
→ 인솔 자동 설계 · 3D 프린팅 생산
처방
자체병원 운동 처방 프로토콜
자체병원 운영 중어떤 운동을 할지 처방
기반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8주 치료 프로토콜 이식
흐름
진료 → 치료사 검사 → 치료 수행
→ 경과 기록 → AI 학습 · 업데이트
반응 학습
인지·보행·치료 반응 학습
2027~2028 개발 목표환자 반응에 맞춰 조정
학습할 데이터
인지검사 8개 영역 · 근력 · 균형 검사 · 치료 수행 점수 + 진단명 · 경과
목표
환자 반응별 운동·인지 난이도 추천
의료진 수동 조절형 · 별도 검증 대상
같은 기반, 다른 환자군: 정형 A 데이터 위에 재활 B(노인·뇌졸중) 데이터를 더해 학습·검증
p06 · 핵심은 교정값 판단, 제작은 자동
A (현재)
핵심은 교정값 판단, 제작은 자동
골반·발목 불안정성 교정 인솔 — X-ray 판독부터 착용·재평가까지 한 흐름
자동 판정
X-ray 불안정성 AI 판독
발목 사진·진찰 소견
→ 불안정 방향·정도
인솔 처방
규칙 + 학습 모델
교정값 (웨지·아치·힐)
→ 의사 처방
자동 설계
교정값을 설계 변수로
Rhino·Grasshopper
→ 설계도 자동 생성
자동 생산
3D 프린팅 공정 자동화
TPU 소량 다품종 생산
→ 주문·출력·가공·배송
착용·재평가
4주·8주 재검사
불안정성 다시 측정
→ 수정 사유를 재학습

교정값 → 형상 자동 생성

3D 프린팅 TPU 제작

좌우 교정값이 다른 비대칭 맞춤형 인솔
개발 완료
자체병원 유료 처방
월 30건
2026.8부터 운영
같은 흐름을 사진 기반 B2C 인솔과 재활 B 인솔·보조기 연계 처방에 그대로 활용
B
5단계 가로 공정 라인에서 판단 단계를 핵심으로 강조하고, 아래 실물·월 30건으로 흐름과 증거를 한눈에
핵심은 교정값 판단, 제작은 자동
골반·발목 불안정성 교정 인솔 — X-ray 판독부터 착용·재평가까지 한 흐름
자동 판정
X-ray 불안정성 AI 판독
발목 사진·진찰 소견
→ 불안정 방향·정도
인솔 처방
규칙 + 학습 모델
교정값 (웨지·아치·힐)
→ 의사 처방
자동 설계
교정값을 설계 변수로
Rhino·Grasshopper
→ 설계도 자동 생성
자동 생산
3D 프린팅 공정 자동화
TPU 소량 다품종 생산
→ 주문·출력·가공·배송
착용·재평가
4주·8주 재검사
불안정성 다시 측정
→ 수정 사유를 재학습

교정값 → 형상 자동 생성

3D 프린팅 TPU 제작

좌우 교정값이 다른 비대칭 맞춤형 인솔
개발 완료
자체병원 유료 처방
월 30건
2026.8부터 운영
같은 흐름을 사진 기반 B2C 인솔과 재활 B 인솔·보조기 연계 처방에 그대로 활용
C
판단(교정값)과 제작(자동)을 두 덩어리로 나눠 '제조보다 판단이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구조로 보여줌
교정값을 정하면, 인솔은 자동 생산
골반·발목 불안정성 교정 인솔 — 판단은 AI와 의사, 설계·생산은 자동
판단
알리코어의 핵심 기술AI 자동 판정불안정성 판독
→ 골반·발목 불안정 방향·정도
인솔 처방규칙 + 학습 모델
교정값
→ 의사 처방제작
설계·생산 자동화 → 제작 비용 최소화
자체병원
유료 처방
월 30건

좌우 교정값이 다른 비대칭 맞춤형 인솔

자동 설계
Rhino·Grasshopper
→ 설계도 자동 생성

자동 생산
3D 프린팅 TPU 제작
→ 주문·출력·가공·배송
착용·재평가4주·8주 재검사
→ 수정 사유로 판단 모델 재학습
같은 흐름
그대로 활용
B2C사진 기반 인솔 · 원격 주문·배송
재활 B인솔·보조기 연계 처방
p07 · 현재 개발 기술: 판단·처방·제작·기록
A (현재)
현재 개발 기술: 판단·처방·제작·기록
자체병원에서 매달 유료 처방에 쓰고 있는 기술

X-ray 기준점 AI
기준점 검출 F1 0.954골반 기준점 8곳 자동 검출
규칙 기반 불안정성 판단

발목 사진 정렬 AI
연구·고도화 중 61%뒤에서 찍은 발목 사진으로
골반 정렬 방향 예측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 90%검사·분석·결과지·소견서 자동 생성
의사·치료사용 화면

인솔 자동 설계
Rhino·Grasshopper교정값(웨지·아치·힐)을 넣으면
인솔 형상 자동 생성

3D 프린팅 자동 생산
월 30건TPU 소재로 제작
2026.8부터 자체병원 유료 처방

운동 처방·치료 기록
처방 일정·치료사 배치
치료 기록·경과 기록
측정→AI 분석→교정값→자동 제작→재평가자체병원 운영 중
GPA 스마트 인솔 시제품 2026.10·의료기기 1등급 신고 2027.1 목표
B
제목의 판단·처방·제작·기록을 4단계 흐름으로 묶어 기술이 하나의 진료 과정임을 보여줌
판단부터 기록까지, 진료에 쓰는 기술
자체병원에서 매달 유료 처방에 쓰고 있는 4단계 기술
판단
AI가 기준점 찾고, 규칙으로 판단


X-ray 기준점 AI
F1 0.954기준점 8곳 검출, 규칙 기반 판단
발목 사진 정렬 AI
정확도 61%발목 사진으로 골반 정렬 예측 · 연구 중
처방
판단 결과를 처방으로

인솔 교정값
교정값(웨지·아치·힐) 결정
운동 처방
처방 일정·치료사 배치
제작
맞춤 인솔을 자동 생산


인솔 자동 설계
교정값 → 인솔 형상 자동 생성
3D 프린팅 생산
월 30건TPU 제작 · 2026.8부터 유료 처방
기록
검사부터 경과까지 자동 기록

구독형 소프트웨어
개발 90%검사·분석·결과지·소견서 자동 생성
치료·경과 기록
치료 기록·경과 기록
측정 → AI 분석 → 교정값 → 자동 제작 → 재평가
다음: GPA 스마트 인솔 시제품 2026.10·의료기기 1등급 신고 2027.1 목표
C
운영 중·개발·연구 중·이정표로 나눠 투자자가 '지금 실제로 돌아가는 것'과 다음 단계를 바로 구분
AI 판단부터 3D 생산까지 이미 운영 중
자체병원에서 매달 유료 처방 — 다음은 스마트 인솔과 의료기기 신고
자체병원에서 운영 중

3D 프린팅 맞춤 인솔 (TPU)
월 30건
유료 처방 · 2026.8부터

X-ray 기준점 AI
기준점 검출 F1 0.954 규칙 기반 불안정 판단

인솔 자동 설계
교정값(웨지·아치·힐) → 인솔 형상 자동 생성
개발·연구 중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검사·결과지·소견서 자동 생성, 처방·치료·경과 기록
90%
개발

발목 사진 정렬 AI
연구 단계발목 사진 → 골반 정렬 예측
정렬 예측 정확도 61%
이정표
2026.8
3D 프린팅 인솔 유료 처방 시작
완료
2026.10
GPA 스마트 인솔 시제품
예정
2027.1
의료기기 1등급 신고 목표
예정
p08 · 처방 사례: 8주 만에 통증 7 → 3
A (현재)
처방 사례: 8주 만에 통증 7 → 3
46세 남성 · 2년 된 왼쪽 아래 허리·고관절 통증 · 8주 운동 + 교정 인솔
8주 결과
시작
8주 후통증 (VAS)
7→3
4주 차 4
골반 높이차 (mm)
−9.8→−4
4주 차 −9
진단 → AI 판단 → 운동 처방
X-ray 골반 높이차 왼쪽 −9.8 mm · 왼쪽 발목 안쪽 기울어짐
골반 왼쪽 뒤로 틀어짐 · 불안정성 낮음 (신뢰도 0.86) → 재활 치료 우선 · 운동 초안 (골반 안정화·발목 균형)
운동 처방 확정: 8주 (주 2회) · 치료사 수행 기록
재평가 → 인솔 추가
통증 7 → 4 · 높이차 −9 mm → 운동 효과는 일부만
인솔 교정값 초안 (양발 웨지·아치)
아치 5 mm로 수정·확정 → 자동 설계·출력 2일
재평가 → 학습
통증 3 · 높이차 −4 mm
의사의 수정 사유를 다음 추천에 학습
AI는 초안, 확정은 의사 — 의사의 수정 사유가 다음 추천의 학습 데이터
B
결과 먼저: X-ray 전후와 통증 7→3을 크게 보이고, 0·4·8주 경과를 AI/의사 표시로 세로 정리
처방 사례: 8주 만에 통증 7 → 3
46세 남성 · 2년 된 왼쪽 아래 허리·고관절 통증 · 8주 운동 + 교정 인솔
8주 결과
시작
8주 후통증 (VAS)
7→3
4주 차 4
골반 높이차 (mm)
−9.8→−4
4주 차 −9
진단 → AI 판단 → 운동 처방
X-ray 골반 높이차 왼쪽 −9.8 mm · 왼쪽 발목 안쪽 기울어짐
골반 왼쪽 뒤로 틀어짐 · 불안정성 낮음 (신뢰도 0.86) → 재활 치료 우선 · 운동 초안 (골반 안정화·발목 균형)
운동 처방 확정: 8주 (주 2회) · 치료사 수행 기록
재평가 → 인솔 추가
통증 7 → 4 · 높이차 −9 mm → 운동 효과는 일부만
인솔 교정값 초안 (양발 웨지·아치)
아치 5 mm로 수정·확정 → 자동 설계·출력 2일
재평가 → 학습
통증 3 · 높이차 −4 mm
의사의 수정 사유를 다음 추천에 학습
AI는 초안, 확정은 의사 — 의사의 수정 사유가 다음 추천의 학습 데이터
C
시간×역할 표: AI 초안 → 의사 확정 → 환자 변화를 주차별로 나눠 사람이 최종 결정함을 강조
AI가 초안을 내고, 의사가 확정합니다
처방 사례 · 46세 남성, 2년 된 왼쪽 아래 허리·고관절 통증 · 8주
AI
방향·크기 판단 · 초안 작성
불안정성 판단 → 재활 치료 우선
골반 왼쪽이 뒤로 틀어짐
불안정성 낮음 (신뢰도 0.86)
운동 초안: 골반 안정화 · 발목 균형
인솔 교정값 초안
오른쪽 안쪽 웨지 2 mm · 아치 10 mm
왼쪽 안쪽 웨지 6 mm · 아치 5 mm
수정 사유 학습
의사가 초안을 고친 이유를
다음 추천의 학습 데이터로
의사 · 치료사
처방 확정 · 수정 · 수행
운동 처방 확정
골반 안정화 8주 (주 2회)
치료사 수행 기록
아치 5 mm로 수정 · 확정
AI 초안을 의사가 수정
자동 설계 · 출력 2일
8주 재평가 · 결과 확인
통증 · 골반 높이차 재측정
환자 상태
통증(VAS) · 골반 높이차

운동 효과 일부만

p09 · 726례 데이터, 기준점 정확도 0.95
A (현재)
726례 데이터, 기준점 정확도 0.95
모두 내부 검증 결과이며, 2027년 외부 기관 데이터로 다시 검증합니다
726례
X-ray·발목 사진 쌍 데이터
AI 학습 자료 (2026.9)
0.954
X-ray 기준점 정확도(F1)
0.556 → 0.954
6.5픽셀
기준점 위치 평균 오차
24.9 → 6.5픽셀
61.2%
발목 사진 정렬 예측
연구 단계 · 2027 목표 80% 이상
0.556
→ 0.954
2026.6 → 9
체크포인트 20개
모델 4종 비교

X-ray 기준점 자동 표시
데이터 연결이 곧 자산
- X-ray·발목 사진·처방 수치·치료 반응을 환자별로 연결
- 재학습·버전·수정 사유를 모두 기록
- 같은 방식을 재활 B의 인지·보행 데이터에 적용
남은 과제
- 한 병원 과거 자료로 내부 검증 → 2027 외부 기관에서 확인
- 0.954는 기준점을 찾는 정확도 · 불안정성 판단은 정해진 규칙으로
- 발목 사진 모델: 2,000례 재학습 후 외부 200쌍으로 평가
B
처음→지금 막대로 정확도·오차 개선을 보여 주고, AI 화면과 데이터·검증 범위를 증거로 곁들임
X-ray 기준점 정확도 0.56 → 0.95
726례 데이터로 학습 · 모두 내부 검증, 2027년 외부 기관에서 재검증
기준점 정확도 (F1)
2026.6 → 9 · 1에 가까울수록 정확X-ray에서 기준점을 찾는 정확도 · 불안정성 판단 자체는 정해진 규칙으로 합니다
기준점 위치 평균 오차
짧을수록 정확726례
X-ray·발목 사진 쌍 데이터
처방 수치·치료 반응까지 환자별로 연결
61.2%
연구 단계발목 사진 정렬 예측
2027 목표 80% 이상

AI가 기준점을 자동 표시
검증 범위
C
데이터 확보→내부 검증→2027 외부 검증 3단계 보드로 검증된 것과 남은 것을 구분
X-ray AI 정확도 0.954, 다음은 외부 검증
지금까지는 모두 내부 검증, 2027년 외부 기관 데이터로 다시 검증합니다
데이터
726례
X-ray·발목 사진 쌍 데이터
AI 학습 자료 (2026.9)
환자별로 하나로 연결
- 재학습·버전·수정 사유를 모두 기록
X-ray AI
0.954
처음 0.556
기준점 정확도 (F1)
2026.6 → 9 · 학습 20단계
- 위치평균 오차 24.9 → 6.5픽셀
다음 검증
한 병원 자료 → 외부 기관 데이터로
지금까지는 한 병원·후향 자료로 내부 검증
발목 사진 정렬 예측
현재 · 연구 단계
61.2%
2027 목표
80%+
- X-ray AI외부 시범 사용(PoC)에서 재검증
- 발목 AI2,000례 재학습·외부 200쌍 평가
- 재활 B같은 방식을 인지·보행 데이터에 적용
0.954는 X-ray 기준점을 찾는 정확도이며, 불안정성 판단은 정해진 규칙으로 합니다
p10 · 85례 중 84례 개선, 벗은 뒤에도 유지
A (현재)
85례 중 84례 개선, 벗은 뒤에도 유지
X-ray 골반 높이차 분석 · 자체병원 2021~2026 · 다음은 외부 3개 기관 새 환자 연구
98.8%
골반 높이차 개선
85례 중 84례
10.05 → 5.62
평균 높이차 (mm)
평균 4.44mm 감소 (p<0.001)
9.90 → 5.56
인솔을 벗고 다시 측정 (mm)
장기 추적 10례 모두 유지 (p=0.0004)
28/31
골반 너비가 대칭 쪽으로
비대칭 지표 0.124 → 0.060
전후
전후
전후
전후
전후
전후
전후
전후사진마다 왼쪽 착용 전 → 오른쪽 착용 후 · 85례 중 8례
인솔 착용 후 정렬 개선이 관찰된 임상 근거· 대조군 없는 한 병원 자료라, 다기관 연구로 다시 검증
B
84/85를 점 85개로, 높이차 감소를 전후 막대로 그리고 X-ray 2쌍을 근거로 붙여 효과 크기를 한눈에
골반 높이차 평균 4.44mm 감소, 벗어도 유지
자체병원 2021~2026 골반 X-ray 착용 전후 분석 · 85례
84/85례
골반 높이차 개선 98.8%
점 하나 = 1례
인솔 착용
평균 4.44mm 감소p<0.001
인솔을 벗고 다시 측정
장기 10례 · 10/10 유지p=0.0004
전후
전후28/31
골반 너비도 대칭 쪽으로
비대칭 지표 0.124 → 0.060
대조군 없는 단일 병원 과거 자료 → 외부 3개 기관 새 환자 연구로 재검증 예정
C
큰 전후 X-ray 사진을 먼저 보이고, 84/85례를 주 수치로 키운 뒤 벗은 뒤 유지·다음 검증으로 신뢰 보완
85례 중 84례 개선, 벗은 뒤에도 유지
인솔 착용 전후 골반 X-ray 비교 · 자체병원 2021~2026


골반 X-ray · 85례 중 2례 발췌 · 환자 식별정보 제거
84/85례
골반 높이차 개선
개선율 98.8%
10.05 → 5.62
평균 높이차 (mm)
평균 4.44mm 감소 · p<0.001
9.90 → 5.56
인솔을 벗고 다시 측정 (mm)
장기 10례 · 10/10 유지 · p=0.0004
28/31
골반 너비가 대칭 쪽으로
비대칭 지표 0.124 → 0.060
지금
자체병원 과거 기록 분석
2021~2026 · 대조군 없음
다음
외부 3개 기관 새 환자 연구
통증·기능 척도까지 함께 확인
p11 · 핵심 기술 3개 분야, 모두 등록특허로 보호
A (현재)
핵심 기술 3개 분야, 모두 등록특허로 보호
AI 판단 · 처방·제작 · 시스템 분야별 특허, 2027년 해외 출원 준비
3층
시스템 · 확장
1건
인솔 처방 정보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기법
10-2938423 · 2026.03.09
2027 출원 예정
해외(PCT)·미국 특허 출원
운영사 투자 0.5억
2층
처방 · 제작
4건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인솔 처방 기법
10-2931191 · 2026.02.23
인솔 처방 산출 변수를 산출하는 기법
10-2991978 · 2026.07.13
인솔 처방 데이터를 생성하는 기법
10-2991990 · 2026.07.13
모듈형 인솔
10-2945475 · 2026.03.25
1층 · 기반
판단 (AI)
2건
골반 불균형 방향을 인식하는 기법
10-2965045 · 2026.05.11
인솔 처방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법
10-2931194 · 2026.02.23
등록특허
7건



특허증 3건 외 4건
모두 특허청 등록
권리자 ㈜알리코어
B
3개 기술 분야별로 특허를 묶어 PDF의 기술 스택처럼 층으로 쌓고, 특허증을 크게 보여 증거로 씀
핵심 기술 3개 분야, 모두 등록특허로 보호
AI 판단 · 처방·제작 · 시스템 분야별 특허, 2027년 해외 출원 준비
3층
시스템 · 확장
1건
인솔 처방 정보 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기법
10-2938423 · 2026.03.09
2027 출원 예정
해외(PCT)·미국 특허 출원
운영사 투자 0.5억
2층
처방 · 제작
4건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인솔 처방 기법
10-2931191 · 2026.02.23
인솔 처방 산출 변수를 산출하는 기법
10-2991978 · 2026.07.13
인솔 처방 데이터를 생성하는 기법
10-2991990 · 2026.07.13
모듈형 인솔
10-2945475 · 2026.03.25
1층 · 기반
판단 (AI)
2건
골반 불균형 방향을 인식하는 기법
10-2965045 · 2026.05.11
인솔 처방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법
10-2931194 · 2026.02.23
등록특허
7건



특허증 3건 외 4건
모두 특허청 등록
권리자 ㈜알리코어
C
등록일 순 타임라인에 특허마다 해당 특허증을 붙여, 2~7월 7건 등록과 2027년 해외 출원을 보여줌
2026년 2~7월, 핵심 특허 7건 등록
AI 판단부터 인솔 제작까지 등록 완료, 2027년 해외 출원으로
7건
등록특허 · 특허청 발급
권리자 ㈜알리코어
기술 분야별
2026.02.23
2026.03.09
2026.03.25
2026.05.11
2026.07.13
2027

맞춤형 인솔 처방 기법
10-2931191

인솔 처방 모델 학습
10-2931194

처방 정보 화면 제공
10-2938423

모듈형 인솔
10-2945475

골반 불균형 방향 인식
10-2965045

처방 변수 산출
10-2991978

처방 데이터 생성
10-2991990
PCT·미국 특허 출원
운영사 투자 0.5억
p12 · 경쟁 기준은 측정이 아닌 판단·처방·재학습
A (현재)
경쟁 기준은 측정이 아닌 판단·처방·재학습
비교 4개사 모두 측정은 하지만, 판단·처방·재학습까지 온전히 하는 곳은 없습니다
측정·분석
알리코어
입증 목표X-ray·사진 + 스마트 인솔 측정
근골격·보행 분석, 운동 추천
스마트 인솔 측정·경과 비교
임상 평가·기록·주문·제작 연결
발바닥 압력 측정 기반 3D 인솔
골반·발목 불안정성 판단
알리코어
입증 목표X-ray·사진과 진찰 소견을 결합
임상 평가·기록
운동 반응 기반 교정값 조정
알리코어
입증 목표운동 반응에 따라 인솔 처방
맞춤 제작
알리코어
입증 목표자체병원에서 처방·제작 직접 운영
주문·맞춤 제작 연결
3D 인솔 제작
치료 반응 학습
알리코어
입증 목표임상 판정 데이터·치료 반응 누적 학습
경과 비교
비교 임상 우위는 아직 검증 전 → 다기관 연구로 확인
측정 장비는 원가에 공급하고 구독료로 회수
경쟁력은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와 처방 데이터
B
5단계를 열로 세우고 경쟁사 수를 맨 위에 — 판단·처방·재학습 0곳이 먼저 보이고, 각 사 기능도 남김
경쟁 기준은 측정이 아닌 판단·처방·재학습
비교 4개사 모두 측정은 하지만 판단·처방·재학습은 0곳 — 알리코어가 입증할 차별점입니다
측정·분석
알리코어
입증 목표X-ray·사진 + 스마트 인솔 측정
근골격·보행 분석, 운동 추천
스마트 인솔 측정·경과 비교
임상 평가·기록·주문·제작 연결
발바닥 압력 측정 기반 3D 인솔
골반·발목 불안정성 판단
알리코어
입증 목표X-ray·사진과 진찰 소견을 결합
임상 평가·기록
운동 반응 기반 교정값 조정
알리코어
입증 목표운동 반응에 따라 인솔 처방
맞춤 제작
알리코어
입증 목표자체병원에서 처방·제작 직접 운영
주문·맞춤 제작 연결
3D 인솔 제작
치료 반응 학습
알리코어
입증 목표임상 판정 데이터·치료 반응 누적 학습
경과 비교
비교 임상 우위는 아직 검증 전 → 다기관 연구로 확인
측정 장비는 원가에 공급하고 구독료로 회수
경쟁력은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와 처방 데이터
C
4개사 카드의 빠진 단계(취소선)와 알리코어의 5단계 사슬을 마주 놓아, 끝까지 잇는 차별점을 대비
비교 4개사 중 판단부터 재학습까지 잇는 곳은 알리코어뿐
4개사는 측정·제작 중심 — 판단·처방·재학습 칸은 대부분 비어 있습니다
Exbody (엑스바디)
근골격·보행 분석, 운동 추천
1 / 5
수행 단계
Neurogait (솔티드)
스마트 인솔 측정·경과 비교
1 / 5
수행 단계
+일부 1
Hike Medical (미국)
임상 평가·기록·주문·맞춤 제작 연결
2 / 5
수행 단계
+일부 1
Materialise / Phits
발바닥 압력 측정 기반 3D 인솔
2 / 5
수행 단계
불안정성 → 운동 처방 → 인솔·보조기 → 반응 학습
측정측정·분석
X-ray·사진 + 스마트 인솔 측정
의학적 판단골반·발목 불안정성 판단
X-ray·사진과 진찰 소견을 결합
처방운동 반응 기반 교정값 조정
운동 반응에 따라 인솔 처방
제작맞춤 제작
자체병원에서 처방·제작 직접 운영
재학습치료 반응 학습
골반·발목 임상 라벨(정답 데이터)·치료 반응 누적
비교 임상 우위는 아직 검증 전 → 다기관 연구로 확인
측정 장비는 원가에 공급하고 구독료로 회수
경쟁력은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와 처방 데이터
p13 · 운동·재활 먼저, 부족하면 인솔
A (현재)
운동·재활 먼저, 부족하면 인솔
정형외과·통증·재활 의원에서 8주 동안 돌아가는 재활 관리 흐름
보행·정렬 검사
- 발목 사진 · X-ray
- 스마트 인솔(GPA) 측정
불안정성 판단 AI
- 골반·발목 불안정 방향
- 치료 방향 · 운동 계획 초안
재활 치료
- 진료 후 운동 계획 확정
- 치료사 수행 · 경과 기록
재검사 (4주·8주)
- 처음 기준으로 다시 측정
- 변화 리포트
부족하면 인솔 보정
- 교정값으로 자동 설계·제작
- 착용 후 재평가

보행 분석: 디딤 시간 · 체중 비율 · 체중 이동 경로

검사 소프트웨어: 결과지 자동 생성
환자가 보는 것
- · 치료 전·후 변화 (숫자·그림)
- · 다음 관리 계획
- · 보호자 앱 공유 (필요할 때)
병원 보행검사(EZ777) 비용으로 구독료 충당
알리코어 구독료 + 맞춤 인솔 매출
최종 판단·처방은 의사가 확정합니다.
인솔은 정해진 처방이 아니라, 치료 효과가 부족할 때 쓰는 장기 관리 수단
B
8주 시간축에 재활을 기본 줄기로, 재검사 결과가 부족할 때만 인솔로 갈라지는 길과 결과지를 함께 보임
8주 재활로 먼저, 부족할 때만 인솔
정형외과·통증·재활 의원에서 돌아가는 8주 재활 관리 흐름
맞춤 인솔 보정
- 교정값 → 맞춤 제작
- 착용 후 재평가
처방 할당량이 아닌,
장기 관리 수단
검사 → AI 판단
보행·정렬 검사
- 발목 사진 · X-ray
- 스마트 인솔 보행 측정
불안정성 판단 AI
- 골반·발목 불안정 방향
- 교정 방향 · 운동 계획 초안
재검사
4주 · 8주
- 처음 기준으로 재측정
- → 변화 리포트
검사 소프트웨어가
결과지를 자동 생성

부족하면
환자
- 치료 전·후 변화를 숫자·그림으로
- 다음 관리 계획
- 보호자 앱 공유 (필요할 때)
병원
- 보행검사(EZ777) 수납으로 구독료 회수
- 최종 판단·처방은 의사가 확정
알리코어
- 검사 소프트웨어 구독료(SaaS)
- + 맞춤 인솔 매출
C
검사→AI→재활→재검사를 순환 고리로, 인솔은 바깥 갈래로 두고 실제 화면으로 구현을 증명
8주 재활 순환, 부족하면 인솔로
정형외과·통증·재활 의원의 8주 재활 관리 — 4주·8주 재검사로 효과 확인
보행·정렬 검사
- 발목 사진 · X-ray
- 스마트 인솔 측정
불안정성 판단 AI
- 골반·발목 불안정 방향
- 운동 계획 초안
재활 치료
- 진료 후 확정 → 치료사 수행
- 경과 기록
재검사 (4주·8주)
- 처음 기준으로 다시 측정
- 변화 리포트
부족하면 인솔
- 교정값 → 맞춤 제작
- 착용 후 재평가

검사 소프트웨어 — 결과지 자동 생성
환자가 보는 것
병원은 보행검사(EZ777) 수납으로 구독료를 회수하고, 알리코어는 구독료 + 맞춤 인솔로 매출
p14 · 스마트 인솔로 실제 보행 확인
A (현재)
스마트 인솔로 실제 보행 확인
X-ray·사진으로 본 결과가 실제로 걸을 때도 나타나는지 한 번 더 검증

시제품 · 앱 · 설계도
개발 현황
- · 발바닥 압력 센서로 하중·체중 이동·보행 주기 측정
- · 블루투스 → 앱 → 검사 소프트웨어 연동
- · 2026.10 시제품 · 2027.1 의료기기 1등급 신고 목표
- · 병원에 5세트+카메라를 원가(약 50만 원)로 공급
왜 보행 데이터인가
- · X-ray와 달리 보행은 병원 밖에서도 측정
- · X-ray 예측 방향 = 실제 걸을 때 쏠림인지 확인
- · 재활 B: 인지 능력과 보행의 관계 연구로 확장
| 검증 항목 | 방법 | 목표 | 시기 |
|---|---|---|---|
| 센서 반복 신뢰도 | 같은 사람 3회 반복 측정 | 반복 일치도 ≥ 0.90 | 2027 상반기 · 공인시험기관 |
| 기준 장비와 일치 | 기준 장비와 50명 동시 측정 | 상관계수 ≥ 0.85 | 2027 상반기 |
| X-ray와 보행 일치 | X-ray 방향 vs 보행 하중 쏠림 (100명) | 일치율 ≥ 70% | 2027 하반기 · 자체 + 외부 1기관 |
| 불일치 사례 재학습 | AI 재학습 · 처방 규칙 반영 | 수정 사유 기록 | 상시 |
1등급 신고 전 데이터는 연구용으로만 사용합니다. 스마트 인솔은 치료 기기가 아닌 평가 보조 도구입니다.
B
‘X-ray + 인솔 = 일치 확인’ 식으로 이중 검증 원리를 먼저 보이고, 검증 목표 세 숫자를 크게 강조
X-ray 예측을 실제 걸음으로 검증
정적 분석 데이터에 스마트 인솔의 동적 보행 데이터를 얹어 정확도를 높입니다
X-ray · 사진
불안정한 방향을 예측
병원 밖 촬영 어려움

AI 골반 분석 예시
스마트 인솔
걸을 때 좌우 쏠림을 실측
병원 밖에서도 측정

두 결과가
일치하는가
- 일치
- → 정적 예측 확인
- 불일치
- → AI 재학습 · 처방 규칙 반영
2027년 검증 목표
센서 반복 신뢰도 (ICC)
0.90이상
같은 사람 3회 반복 측정
2027 상반기 · 공인시험기관
기준 장비와 상관계수 (r)
0.85이상
기준 장비와 50명 동시 측정
2027 상반기
X-ray–보행 일치율
70%이상
X-ray 방향 vs 보행 하중 쏠림 100명
2027 하반기 · 자체 + 외부 1기관
스마트 인솔은 치료 기기가 아니라 평가 보조 도구 · 1등급 신고 전 데이터는 연구용으로만 사용
C
시제품→1등급 신고→신뢰도·일치 검증을 날짜순 로드맵으로 정리해, 언제 무엇을 증명하는지 한눈에
스마트 인솔, 2027년 안에 수치로 검증
X-ray·사진으로 본 불안정성이 실제로 걸을 때도 나타나는지 이중 확인

시제품 · 앱 · 설계도
무엇을 재나
- · 발바닥 압력: 구간별 하중 · 체중 이동
- · 보행 주기 실측
- · 블루투스 → 앱 →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 · 5세트 + 카메라 약 50만 원 원가 공급
X-ray는 병원 밖 촬영이 어렵지만
보행은 병원 밖에서도 측정
2026.10
2027.1
2027 상반기
2027 상반기
2027 하반기
인솔 시제품
완성
평가 보조 도구
치료 기기 아님
의료기기 신고
1등급
신고 목표
그 전 데이터는
연구용으로만
센서 반복 신뢰도
0.90이상
ICC
동일 대상 3회 반복
공인시험기관
기준 장비와 비교
0.85이상
상관계수(r)
기준 장비와
50명 동시 측정
정적–동적 일치
70%이상
X-ray 방향 vs
보행 쏠림 · 100명
자체 + 외부 1기관
제품 준비
신뢰도 · 일치 검증
상시
불일치 사례는 AI 재학습 · 처방 규칙 반영
수정 사유는 기록으로 관리
재활 B로 확장
불안정성 기반 보행 →
인지 능력–보행 연관성 연구
스마트 인솔은 치료 기기가 아니라 평가 보조 도구 · 1등급 신고 전 데이터는 연구용으로만 사용
p15 · 시드 2억, 12개월 실행 계획
A (현재)
시드 2억, 12개월 실행 계획
시드 2억으로 네 가지 일을 분기별로 겹쳐 진행 — 알리코어 보유 기술을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2026 Q4
2027 Q1
Q2
Q3
Q4
2027년 말 산출물
스마트 인솔(GPA) 양산
제품 개발 20%2026.Q4 ~ 2027.Q1
GPA 1등급 신고
발목 사진 AI 고도화
제품 개발 20%2027 상반기 ~
사진 AI v2
정확도 ≥ 80%
기록 시간 30% 절감
유료 시범 사용 · 생산 표준화
영업·시범 사용 30%2027 연중
유료 40곳
병원 8 + 의원 32
여러 병원 임상 설계
임상 검증 30%2027 하반기
임상 1,000례 착수
외부 3기관 IRB 승인
2027~2028 과제(최대 8억) 신청 → 여러 병원 임상 · 재활 B 개발
시드 자금은 제품 생산과 매출 향상에 집중
B
열 너비=자금 비율, 비율→할 일→성과 목표를 세로로 이어 2억이 무엇이 되는지 성과에 눈이 가게
시드 2억 → 1등급 제품 · 유료 40곳
자금 비율대로 나눈 네 가지 일이 12개월 안에 남길 성과
20%제품 개발
스마트 인솔(GPA) 양산
- 양산형 50세트 생산
- 공인시험 통과
- ICC ≥ 0.90 · r ≥ 0.85
성과 목표
GPA 1등급 신고
2027.1 의료기기
20%제품 개발
발목 사진 AI 고도화
- 2,000례 재학습
- 처방·리포트 자동화
- 교정값 초안 일치 ≥ 80%
성과 목표
사진 AI v2
정확도 ≥ 80% · 기록 30%↓
30%영업·시범 사용
유료 시범 사용 · 생산 표준화
- 접촉 200곳 시범 80곳 유료 전환
- 자동 생산 공정 표준화
- 재주문율 관리
성과 목표
유료 40곳 (전환 50%)
병원 8 + 의원 32
30%임상 검증
여러 병원 임상 설계 · 연구 심의(IRB)
- 외부 3기관 연구 설계
- 맹검 판독 체계
- 사전 통계계획 등록
성과 목표
임상 1,000례 착수
외부 3기관 IRB 승인
2027년 말 결과물 = 다음 라운드의 근거
여러 병원 임상 · 재활 B 개발은 정부 R&D(최대 8억) 병행 — 시드는 제품 생산과 매출에 집중
C
분기별 간트로 네 트랙의 시기·겹침과 1등급 신고 시점을 보여주고, 끝 열에 2027년 말 산출물을 모음
12개월 4개 트랙, 2027년 말 1등급·유료 40곳
시드 2억으로 네 가지 일을 분기별로 겹쳐 진행 — 알리코어 보유 기술을 판매 가능한 제품으로
2026 Q4
2027 Q1
Q2
Q3
Q4
2027년 말 산출물
스마트 인솔(GPA) 양산
제품 개발 20%2026.Q4 ~ 2027.Q1
GPA 1등급 신고
발목 사진 AI 고도화
제품 개발 20%2027 상반기 ~
사진 AI v2
정확도 ≥ 80%
기록 시간 30% 절감
유료 시범 사용 · 생산 표준화
영업·시범 사용 30%2027 연중
유료 40곳
병원 8 + 의원 32
여러 병원 임상 설계
임상 검증 30%2027 하반기
임상 1,000례 착수
외부 3기관 IRB 승인
2027~2028 과제(최대 8억) 신청 → 여러 병원 임상 · 재활 B 개발
시드 자금은 제품 생산과 매출 향상에 집중
p16 · 정형 A 수익 모델: 병원·개인·공공
A (현재)
정형 A 수익 모델: 병원·개인·공공
기술은 하나, 매출 경로는 세 갈래
병·의원 구독
- ·구독료 의원 월 40만 원 · 병원 월 200만 원
- ·맞춤 교정 인솔 5만 원 × 병원당 월 15족
- ·연 매출: 의원 1곳 1,380만 원
병원 1곳 3,300만 원 - ·검사 장비(GPA)는 원가 공급, 구독료로 회수
운영 중 · 2027 유료 40곳 → 2030 700곳
사진으로 맞춤 인솔
- ·발목 뒷모습 사진 → AI가 불안정성 판단
- ·가벼운 경우: 교정 인솔 5만 원 배송
- ·심한 경우: 거점 병원 연결
- ·착용 후기 → 다시 제작 · 재평가
- ·사진 AI 외부 검증 후 2028 출시
2028 5천 족 → 2030 5만 족 = 25억
지자체·공공기관
- ·노인 낙상 예방: 불안정성 평가 · 운동 · 인솔 처방
- ·청소년 측만증 예방: AI 발·정렬 평가
- ·성남·용인·수원 보건소 · 통합돌봄 네트워크
- ·데이터로 성과 보고 → 여러 해 계약
2027 시범 운영 → 2030 10곳 5억
의원 구독 1곳
고객 생애가치 (LTV)
1,152만 (40만 × 80% × 36개월)
확보 비용 (CAC)
200~300만
LTV ÷ CAC
3.8~5.8배
비용 회수
6.3~9.4개월
인솔 1족 (가정)
판매가 − 원가
5만 − 약 2만
원가 구성 (만 원)
재료·출력 1.2 · 후가공·검수 0.5 · 배송 0.3
1족당 이익
약 3만 (60%)
2030 17.6만 족 생산
하루 700족 → 프린터 증설·외주
가격·족수는 사업 가정입니다. 병원 검사 수납(EZ777)은 병원 매출로, 알리코어 매출에 넣지 않습니다.
B
세 채널을 한 표로 나란히 놓고 가격·시작·2030 목표를 비교해, 운영 중인 병원에서 확장하는 순서를 한눈에
운영 중인 병원 구독에서 개인·공공으로 확장
기술은 하나, 매출 경로는 세 갈래
병·의원 구독
운영 중
- ·구독 의원 월 40만 원 · 병원 월 200만 원
- ·맞춤 교정 인솔 5만 원 × 월 15족
- ·1곳 연 매출: 의원 1,380만 · 병원 3,300만 원
- ·검사 장비는 원가 공급, 구독료로 회수
700곳
병·의원
사진으로 맞춤 인솔
2028 출시
- ·발목 뒷모습 사진 → AI가 불안정성 판단
- ·가벼우면 교정 인솔 5만 원 배송
- ·심하면 거점 병원 연결 · 착용 후 재평가
25억
5만 족
지자체·공공기관
2027 시범
- ·노인 낙상 예방: 평가 · 운동 · 인솔 처방
- ·청소년 측만증 예방: AI 발·정렬 평가
- ·성남·용인·수원 보건소 · 통합돌봄 네트워크
5억
10곳
의원 구독 1곳 (가정)
3.8~5.8배
고객 생애가치 ÷ 확보 비용
생애가치1,152만 원
확보 비용200~300만 원
비용 회수6.3~9.4개월
인솔 1족 5만 원 (가정)
재료·출력 1.2 · 후가공·검수 0.5 · 배송 0.3 (만 원)
C
병원 1곳 연 매출을 '(구독+인솔)×12' 식으로 풀고 수익성·인솔 이익을 붙여 돈 버는 구조를 직관화
병·의원 1곳당 연 매출 1,380만~3,300만 원
구독료와 맞춤 인솔로 벌고, 개인·공공으로 넓힌다
병·의원 구독
2027 유료 40곳 → 2030 700곳
월 40만 원
월 구독료
5만 원 × 15족
월 맞춤 인솔
1,380만 원
1곳 연 매출
월 200만 원
월 구독료
5만 원 × 15족
월 맞춤 인솔
3,300만 원
1곳 연 매출
검사 장비(GPA)는 원가에 공급하고 구독료로 회수
의원 1곳 수익성 (가정)
회수 6.3~9.4개월
생애가치가 확보 비용의 3.8~5.8배
인솔 1족 5만 원 (가정)
이익률 60%
병원 처방 · 개인 주문 인솔 공통
사진으로 맞춤 인솔
- ·발목 뒷모습 사진 → AI 불안정성 판단
- ·가벼우면 인솔 배송, 심하면 병원 연결
- ·착용 피드백 → 재제작 · 재평가
- ·사진 AI는 외부 검증 후 출시
지자체·보건소
- ·노인 낙상 예방: 평가 · 운동 · 인솔
- ·청소년 측만증 예방: AI 발·정렬 평가
- ·성남·용인·수원 보건소 네트워크
- ·데이터로 성과 보고 → 여러 해 계약
p17 · 정형 A 시장 규모
A (현재)
정형 A 시장 규모
병원·소비자·지자체 세 채널 합산 · 2030년 목표는 연말 기준 연간 환산
전체 시장 (TAM)
922.5억
진입 가능 시장 (SAM)
504억
수도권 · 광역시 (가정)
2030 목표 (SOM)
138.1억
근거 · 의원 4,625곳 × 연 1,380만 원 · 수도권 2,800곳 → 2030년 700곳
근거 · 족부질환 34만 명 × 5만 원 (연 1족 가정) · 온라인 구매 50% (가정) → 연 5만 족
근거 · 229개 시군구 × 0.5억 · 수도권 66곳 → 10곳 계약
B
같은 축의 막대 3줄로 922.5억→504억→138.1억 축소와 채널 구성을 한눈에, 목표 줄에서 병원 108.1억 강조
2030년 목표 138.1억, 중심은 병원
병원·소비자·지자체 세 채널을 기관·환자 수 × 단가로 쌓은 자체 추정
전체 시장
TAM
922.5억
진입 가능
SAM
504억
2030 목표
SOM
138.1억
2030년 목표 중 108.1억이 병원 — 병원 채널은 이미 운영 중
C
병원+소비자+지자체=138.1억 등식에서 병원 카드를 키워 108.1억을 앞세우고, 아래는 TAM→SAM 축소 흐름
2030년 138.1억, 병원이 108.1억
채널별 목표 고객 수에서 계산한 연 매출 목표
병·의원 구독 + 인솔
108.1억
병·의원 700곳 (점유 15%)
- · 의원 1곳 연 1,380만 원
- · 수도권 의원 2,800곳 → 700곳
사진 기반 인솔
25억
연 5만 족 × 5만 원
- · 족부질환 34만 명
- · 온라인 구매 50% (가정)
낙상 방지 · 척추측만증 예방
5억
지자체 10곳 계약
- · 곳당 0.5억
- · 수도권 시군구 66곳 중
2030 목표 (SOM)
138.1억
2030년 연말 기준
연간 환산
시장 단계별 규모 — 전체에서 목표까지
전체 시장 TAM
922.5억
병원 638 + 소비자 170 + 지자체 114.5
기관·환자 수 × 단가 자체 추정
수도권·광역시
적합군 (가정)
진입 가능 SAM
504억
병원 386 + 소비자 85 + 지자체 33
병원 점유 15% 등
2030 목표로
p18 · 정형 A 해외 진출 — 사진 기반 맞춤 인솔
A (현재)
정형 A 해외 진출 — 사진 기반 맞춤 인솔
세계 맞춤 교정 인솔 시장 약 3.1조 원(2025) · 아시아태평양이 가장 빠르게 성장
약 5.7조 → 10.2조 원
세계 교정 인솔 시장
$4.1B → $7.3B · 2025→2033 · 연 7.7%
54.2%
맞춤 제작 비중
약 3.1조 원 ($2.2B, 2025)
7.99%
아시아태평양 연 성장률
지역 중 가장 빠른 성장
1단계 · 기반
2027~2028- · 국제(PCT) · 미국 특허 출원
- · 발 사진 AI 학습 데이터 축적
- · 영문 화면·리포트
- · 자동 설계·생산 체계 해외 이전 준비
2단계 · 검증
2029~- · 현지인 발 사진으로 AI 성능 확인
- · 현지 제작·배송·재제작 파트너
- · 규제 요건 검토
3단계 · 확장
2030~- · 원격 관리형 구독 모델
- · 재활 B 운동·인지 프로그램 수출
왜 사진인가
- · X-ray·센서 없이 스마트폰 사진으로 시작
- ·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시장에 적합
- · 국내 실측 데이터로 학습·검증한 뒤 수출
- · 해외 가격은 국내 5만 원과 다를 수 있음
투자 회수 계획
- · 국내 매출·임상 데이터·특허로 기술특례 상장 등 준비
- · 상장 시점은 2030년 실적을 보고 결정 (2031년 이후 목표)
- · 해외 매출 2030년 5억 → 2033년 50억 (확장 시나리오)
B
사진 인솔 3단계 진출을 연도 레일에 세우고 상장 목표를 끝에 이어, 언제 무엇을 하는지 한눈에
사진 기반 맞춤 인솔로 3단계 해외 진출 — 2031년 이후 상장 목표
연 7.7% 성장하는 세계 맞춤 인솔 시장에 기반 → 검증 → 확장 순으로 진출
세계 맞춤 교정 인솔 시장
약 3.1조 원
$2.2B · 2025년
연 7.7%
전체 교정 인솔 $4.1B → $7.3B
(2025→2033)
7.99%
아시아태평양 연 성장률
지역 중 가장 빠름
2027~2028
1단계 · 기반
2029~
2단계 · 검증
2030~
3단계 · 확장
해외 매출 5억 → 50억
2030→2033 · 확장 시나리오
2031~
회수 · 상장
국내 GPA 실측 데이터로 학습한 사진 AI — X-ray·센서 없이 스마트폰 사진으로 시작
C
시장 크기는 막대로, 사진 방식의 근거는 국내→해외 흐름으로, 진출 단계·회수는 하단 띠로 정리
스마트폰 사진으로 여는 3.1조 원 세계 시장
국내 실측 데이터로 사진 AI를 다듬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시장으로
세계 교정 인솔 시장
연 7.7% 성장2025년
$4.1B
약 5.7조 원
2033년
$7.3B
약 10.2조 원
맞춤 제작 약 3.1조 원 ($2.2B)
|아시아태평양 연 7.99% · 가장 빠름
왜 사진인가
GPA 실측 데이터
스마트 인솔(GPA)로 직접 잰 값
사진 AI 학습·검증
실측값을 기준으로 발 사진 AI 학습
스마트폰 사진만으로
X-ray·센서 없이 맞춤 인솔 시작
1단계 기반 2027~2028
PCT·미국 특허 출원 · 사진 AI 데이터 · 영문 UI
2단계 검증 2029~
현지 AI 성능 확인 · 제작 파트너 · 규제 검토
3단계 확장 2030~
원격 구독 · 재활 B 패키지 수출
해외 매출 · 회수
5억 → 50억
2030→2033 · 확장 시나리오
2031년 이후 기술특례 상장 목표
p19 · 협력 병·의원 7곳 → 유료 시범 사용
A (현재)
협력 병·의원 7곳 → 유료 시범 사용
알리코어 인솔 판매 협력기관 참여확인서 7건 (2026.3.6~3.13 발급)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디딤재활의학과의원

최강병원

새론정형외과의원

제이에스병원

삼성큰병원

성모척관병원
※ 확인서는 인솔 판매 협력 기준 · 시범 사용 조건은 기관별 별도 협약
테스트베드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자체 병원 · 다기관 검증의 기준
우선 시범 사용
디딤재활의학과의원 · 최강병원
외래 진료 흐름 · 근골격계 환자
1개월 후 유료 전환
새론정형외과의원 · 제이에스병원 · 삼성큰병원 · 성모척관병원
사용량 · 시간 절감 · 병원 수익성 확인
영업 채널
- ① 대표 · 전문의 인맥
학회·중대형 병원 임상 책임자와 합의 → 외부 실증 - ② 재무책임자 · 원무 인맥
경기 남부 병원에 도입비·이익 제시 → 계약
유료 전환 판단 기준
- · 1개월 무료 → 전환율 50% 이상 목표
- · 3·6개월 유지율 90% 이상
- · 환자 수납률 · 리포트 열람률
B
‘7곳’ 확인서 묶음을 증거로 세우고, 기관별 역할·유료 전환 기준·영업 채널을 오른쪽에 정리
협력 7곳, 기관별 역할과 유료 전환 기준
인솔 판매 협력 확인서 7곳 → 시범 사용 →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유료 전환
협력기관 참여확인서
7곳
2026.3.6~3.13 발급







테스트베드
1곳자체 병원 · 다기관 검증 기준

우선 시범 사용
2곳외래 진료 흐름 · 근골격계 환자군
- 디딤재활의학과의원

- 최강병원

1개월 사용 후 유료 전환
4곳사용량·시간 절감·투자 대비 효과
- 새론정형외과의원

- 제이에스병원

- 삼성큰병원

- 성모척관병원

유료 전환 판단 기준
50% 이상
1개월 무료 후 전환율 목표
90%+
3·6개월 유지율
수납률 · 열람률
환자 수납 · 리포트 열람
※ 확인서는 인솔 판매 협력 기준 · 시범 사용 범위·조건은 기관별 별도 협약
영업
채널
① 대표 · 전문의 인맥 → 외부 실증
학회 · 중대형 병원 임상 책임자 합의
② 재무책임자 · 원무 인맥 → 계약
경기 남부 병원에 도입비 · 기여이익 제시
C
영업 채널 → 협력 7곳 → 유료 전환 기준을 좌→우 흐름으로 그려 확보부터 전환까지 한눈에
협력 확인 7곳, 시범 사용 거쳐 유료 전환
두 영업 채널로 병원을 확보하고, 시범 사용 결과로 유료 전환을 판단
확보영업 채널
대표 · 전문의 인맥
- 대상
- 학회 · 중대형 병원
- 방법
- 임상 책임자와 합의
- 결과
- 외부 실증
재무책임자 · 원무 인맥
- 대상
- 경기 남부 병원 원무 · 행정
- 방법
- 도입비 · 기여이익 제시
- 결과
- 계약
확인협력기관 참여확인서
7곳
2026.3.6~3.13 발급
테스트베드
자체 병원 · 다기관 검증 기준-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우선 시범 사용
외래 진료 흐름 · 근골격계 환자군- 디딤재활의학과의원

- 최강병원

1개월 후 유료 전환
사용량·시간 절감·투자 대비 효과- 새론정형외과의원

- 제이에스병원

- 삼성큰병원

- 성모척관병원

전환유료 전환 판단 기준
1개월 무료 시범 사용 후
50% 이상
전환율 목표
90%+
3·6개월 유지율
수납률 · 열람률
환자 수납 · 리포트 열람
※ 확인서는 인솔 판매 협력 기준 · 시범 사용 범위·조건은 기관별 별도 협약
p20 · 재활 B — 반응을 보고 처방을 조정
A (현재)
재활 B — 반응을 보고 처방을 조정
회복기·요양병원 입원 환자의 불안정성·마비·인지를 함께 평가
평가
- 인지 검사 · 근력(MMT) · 균형(BBS)
- GPA 보행 (단일·이중 과제)
약한 부분 판단
- 보행–인지 AI
- 불안정성 · 낙상 위험 · 마비/강직
월 1회 재평가
- 인지 · 보행 다시 측정
- 보호자 리포트
운동·인지 프로그램
- AI 추천 → 의료진 확정
- 치료사 수행 · 세션마다 점수
반응 따라
처방 조정
부족하면
부족할 때 보정·연계
균형 부족
→ 인솔로 균형 보조
마비 · 지지 필요
→ 발목 보조기(AFO) 등 처방
뇌질환 마비 환자는 인솔 → 치료 → 보조기를 하나의 처방 경로로
의료진 처방 →
전문 공급사 연결
중개 수수료 매출
정형 A 기술을 재사용하고, B 데이터로 새 판단을 검증
※ B 환자군에서 다시 학습·검증 · 효능은 미리 주장하지 않음
A골반·발목 정렬 판단
→신경계 환자의 불안정성
A운동·재활 처방 흐름
→반응별 운동·인지 추천
A필요 시 인솔 균형 보조
→인솔 → 보조기 처방 연결
B
평가→판단→프로그램→재평가를 고리로, '부족하면' 인솔·보조기로 빠지는 가지와 A 기술 재사용을 한 화면에
재활 B — 반응을 보고 처방을 조정
회복기·요양병원 입원 환자의 불안정성·마비·인지를 함께 평가
평가
- 인지 검사 · 근력(MMT) · 균형(BBS)
- GPA 보행 (단일·이중 과제)
약한 부분 판단
- 보행–인지 AI
- 불안정성 · 낙상 위험 · 마비/강직
월 1회 재평가
- 인지 · 보행 다시 측정
- 보호자 리포트
운동·인지 프로그램
- AI 추천 → 의료진 확정
- 치료사 수행 · 세션마다 점수
반응 따라
처방 조정
부족하면
부족할 때 보정·연계
균형 부족
→ 인솔로 균형 보조
마비 · 지지 필요
→ 발목 보조기(AFO) 등 처방
뇌질환 마비 환자는 인솔 → 치료 → 보조기를 하나의 처방 경로로
의료진 처방 →
전문 공급사 연결
중개 수수료 매출
정형 A 기술을 재사용하고, B 데이터로 새 판단을 검증
※ B 환자군에서 다시 학습·검증 · 효능은 미리 주장하지 않음
A골반·발목 정렬 판단
→신경계 환자의 불안정성
A운동·재활 처방 흐름
→반응별 운동·인지 추천
A필요 시 인솔 균형 보조
→인솔 → 보조기 처방 연결
C
PDF 제목 '진단→치료→인솔→보조기'를 점점 높아지는 막대로, 개입이 커질수록 단계가 오르고 끝에 수수료 매출
재활 B — 진단부터 보조기까지 한 경로
회복기·요양병원 입원 환자: 치료를 먼저, 부족할 때 인솔·보조기로 보정

자체 병원 로봇 보행 재활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반응에 따라 처방 조정
정형 A 기술 위에 신경계 데이터를 더해 B 환자군에서 다시 학습·검증
※ 인지 개선·낙상 감소는 앞으로 검증할 항목
진단
- 인지 · 근력 · 균형 검사
- GPA 보행 측정
- 보행–인지 AI 판단
→ 불안정성 · 낙상 위험
치료 프로토콜
- 운동·인지 프로그램: AI 추천 → 의료진 확정
- 치료사 수행 · 점수 기록
- 보호자 리포트
↺ 월 1회 재평가
불안정 보조 인솔
- 인솔로 균형 보조
- 정형 A 인솔 기술 활용
→ 보조기 처방 연결
보조기
- 발목 보조기(AFO) 등
- 의료진 처방 → 전문 공급사 연결
- 적합성 · 착용 결과 기록
중개 수수료 매출
뇌질환 마비 환자: 인솔부터 치료·보조기까지 하나의 처방 경로로
p21 · 신경계 데이터, 자체 병원에서 검증 중
A (현재)
신경계 데이터, 자체 병원에서 검증 중
2026년 말 수집 시작 · 치료할 때마다 점수 기록 (평일 4회, 토 2회)

검사·치료 설정 · 인지·근력·균형 검사, 놀이형 콘텐츠

치료사 배치 보드 · 자동 배치, 환자별 일정

치료사 홈 · 오늘의 치료, 수행 기록
30명
상시 신경계 입원환자
36병상 중 뇌질환 환자, 연속 등록
→ 2년 약 250명
주 660건
세션별 점수 데이터
30명 × 22세션
→ 연 약 3만 건
월 1회
인지 8개 영역·보행 재평가
입원 시 + 월 1회
→ 2년 약 750회
2026.Q4
수집 시작
2027 중반 AI 추천 1차
→ 2027 하반기 고도화
기능
지금 되는 것
2027~2028 개발
환자·평가 관리
인지·근력·균형 검사 결과와 이력 저장
검사 방식 표준화, 반복 측정 신뢰도 확보
치료 계획·수행
주간 계획, 규칙 기반 난이도 조절, 수행 기록·영상
인지 8개 영역 + 보행(GPA) 자료를 한 기록으로
환자·보호자 리포트
기본 화면과 공유 흐름 설계
치료 일정·결과·경과 자동 리포트
B
환자→세션 기록→쌓이는 데이터→일정 흐름도, 하단에 지금 구현 vs 2027~28 개발 범위
신경계 데이터, 자체 병원에서 직접 쌓는다
2026년 말 수집 시작 · 매 세션 점수화, 월 1회 인지·보행 평가
자체 병원 환자
30명
상시 신경계 입원환자
36병상 중 뇌질환 환자
연속 등록
매 세션 점수
주 660건
30명 × 주 22세션
평일 4세션·토 2세션
월 1회 재평가
인지 8영역·보행
입원 시 + 월 1회
쌓이는 데이터
2년약 250명
신경계 환자
연약 3만 건
세션 점수
2년약 750회
인지·보행 평가
데이터·AI 일정
2026.Q4
수집 시작
2027 중반
AI 추천 1차
2027 하반기
고도화
지금 구현
검사 결과·이력 저장
주간 계획·규칙 기반 난이도
수행 기록·영상
리포트 기본 화면
2027~28 개발
검사 표준화·반복측정 신뢰도
인지 8영역+보행 한 기록
기록 완결성·가명화
경과 자동 리포트
C
왼쪽 지금 쓰는 화면·구현 범위, 오른쪽 쌓이는 데이터·일정으로 '화면 구현 → 수집 시작' 대비
자체 병원 화면으로 2026년 말 데이터 수집 시작
자체 병원 신경계 입원환자 상시 30명 · 치료할 때마다 점수 기록
지금 · 자체 병원에서 쓰는 화면

치료사 배치 보드 · 자동 배치

검사·치료 설정 · 인지·근력·균형

치료사 홈 · 수행 기록
구현검사 결과·이력 저장 · 주간 계획·규칙 기반 난이도 조절 · 수행 기록·영상
2027~28검사 표준화 · 인지 8영역+보행 한 기록 · 가명화 · 자동 리포트
2026.Q4부터 · 쌓이는 데이터
2년
약 250명
신경계 입원환자
상시 30명 · 연속 등록
매주
660건
세션별 점수 · 연 약 3만 건
30명 × 주 22세션
평일 4세션·토 2세션
2년
약 750회
인지 8영역·보행 평가
입원 시 + 월 1회 재평가
2026.Q4
수집 시작
2027 중반
AI 추천 1차
2027 하반기
고도화
p22 · 의료진이 조절하는 추천 치료
A (현재)
의료진이 조절하는 추천 치료
자체 병원 데이터로 시작 → 2027 AI 추천 → 2028 외부 병원 진출
보행으로 인지 재활을 보는 가설 5가지
데이터 수집 + 인지–보행 AI
의료진이 조절하는 인지–운동 프로그램
회복 단계별로 이어지는 환자 관리
2026 말
데이터 수집 시작
평가·기록 시제품
2027 중반
대상 환자 확대
AI 추천 1차 모델
2027 하반기
추천 고도화
보호자 리포트
2028 상반기
회복기·요양병원 시범
외부 데이터 재학습
2028 하반기
시범 30곳 → 유료 20곳
성능 공개·사전상담
B
일정은 3단계 칸, 검증 수치는 한 줄 띠, 개발 항목은 아래 카드로 나눠 계획 전체를 한눈에
자체 병원 검증 후 2028년 외부 병원으로
자체 병원 → 2027 AI 추천 → 2028 외부 병원 · R&D 과제 기반 개발
2026자체 병원 데이터 수집
2027AI 추천 도입
2028외부 병원 진출
검증 목표
데이터 완전성
90% 이상
인지 저하 위험 예측 정확도(AUC)
0.75 이상
추천–의료진 판단 일치
70% 이상예비 적용 20명
검증할 가설
보행으로 인지 재활을 보는 5가지
추천 방식
난이도는 의료진이 조절
이어지는 관리
병원 밖까지 환자를 이어서 관리
자동 난이도 조절과 치료 효과는 탐색·확증 임상으로 검증합니다. VR 콘텐츠는 후속 예정.
C
‘AI 추천→의료진 확정’ 순환을 중심에 두고 가설·관리 범위·검증 수치·일정을 둘러 배치
AI 추천·의료진 확정으로 2028년 외부 병원
난이도는 의료진이 조절 · 자체 병원 데이터로 시작 · R&D 과제 기반 개발
검증할 가설
보행으로 인지 재활을 보는 5가지
이어지는 관리
보호자 자동 리포트 · 식약처 사전상담
탐색 임상 계획
데이터 완전성
90% 이상
인지 저하 위험 예측 정확도(AUC)
0.75 이상
정답: 인지검사(MoCA) · 환자·기관 분리
외부 병원 진출
시범 30곳 → 유료 20곳
VR 콘텐츠는 후속 예정 · 자동 난이도 조절과 치료 효과는 탐색·확증 임상으로 검증합니다.
p23 · 병원에서 가정·지자체로 넓히는 수익
A (현재)
병원에서 가정·지자체로 넓히는 수익
병원이 환자에게 관리비를 받고, 알리코어는 환자 1명당 월 10~15만 원
병원(B2H)재활·요양병원
회복기·재활병원월 15만 원
요양병원월 10만 원
환자 1명당 관리 구독
- 치료 기록·경과·보호자 자동 리포트
- 불안정 환자 맞춤 인솔 처방 (자체 기술)
- 보조기(AFO 등) 처방 → 공급사 연결 수수료
2028 20곳 → 2030 260곳 (점유율 15%)
가정(B2C)집에서 하는 재활
보호자 구독월 3만 원
1만 명이면 연 36억 원
- 퇴원 후 보행·인지 과제, 수행률 확인
- 스마트 인솔로 집에서 훈련
- 필요하면 외래·방문 재활 연결
- 원격 확인 범위 검토
2030 3천 명 → 2033 1.5만 명
지자체(B2G)재가 노인 돌봄
돌봄통합지원법2026.3 시행
229개 시군구
- 재가 노인 요양 관리
- 상태·운동 수행 확인
- 수행률·보호자 이용·기능 변화로 성과 보고
2028년부터 · 2030년 재활 A와 합산 10곳
계속 쓰는지
숫자로 증명
자체 병원 2027년 1분기 측정 시작
→ 2027년 12월 1차 결과
60% 이상
보호자 리포트 월 열람률
30% 감소
의료진 기록·설명 시간
70% 이상
3개월 유지율
80% 이상
환자 수납률
B
매출원 4개를 가격·근거·목표 표로 정리하고 락인 KPI를 옆에 둬, 누가 얼마 내는지 한눈에 보임
병원 구독에서 시작해 가정·지자체로
핵심 매출은 병원이 내는 환자 1명당 월 10~15만 원 구독료
병원 구독B2H
회복기·재활병원, 요양병원
기록·보호자 리포트 + 맞춤 인솔 처방(자체 기술)
회복기·재활월 15만 원
요양병원월 10만 원
환자 1명당
20곳 → 260곳
2028 → 2030 · 점유율 15%
보조기 처방 연결
보조기(AFO 등) → 전문 공급사
보조기중계 수수료
계산 제외
수수료율 미확정
가정 구독B2C
퇴원 후 집에서 보행·인지 훈련
보호자월 3만 원
1만 명 = 연 36억 원
3천 명 → 1.5만 명
2030 → 2033
지자체 사업B2G
재가 노인 요양·퇴원 환자 관리
근거돌봄통합지원법
2026.3 시행
229개 시군구
10곳
2028년 시작 · 2030 재활 A와 합산
계속 쓰는지 숫자로 증명
자체 병원 2027.1Q 측정 시작
→ 2027.12 1차 결과 → 사업화 KPI
보호자가 본다
60% 이상
보호자 리포트 월 열람률
의료진 시간 절약
30% 감소
의료진 기록·설명 시간
계속 쓴다
70% 이상
3개월 유지율
환자가 낸다
80% 이상
환자 수납률
C
실제 연도 간격의 채널별 로드맵으로 검증 → 병원 → 지자체·가정 확장 시점·목표와 락인 KPI를 함께 보여줌
2027년 검증, 2028년부터 병원 구독 시작
병원 구독이 먼저, 이어서 지자체 사업과 가정 구독으로 확장
자체 병원 검증
계속 쓰는지 증명
병원 구독B2H
월 10~15만 원
환자 1명당 · 병원이 지불
+ 맞춤 인솔 처방(자체 기술) 포함 · 보조기(AFO 등)는 공급사 연결, 중계 수수료 — 수수료율 미확정으로 계산 제외
지자체B2G
돌봄 사업 연계
재가 노인·퇴원 환자 관리
가정 구독B2C
월 3만 원
보호자 구독 · 1만 명 = 연 36억
락인 KPI
2027.12 1차 결과로 확인
60% 이상
보호자 리포트 월 열람률
30% 감소
의료진 기록·설명 시간
70% 이상
3개월 유지율
80% 이상
환자 수납률
p24 · 재활 B 시장 5,938억 원, 목표 216억 원
A (현재)
재활 B 시장 5,938억 원, 목표 216억 원
병원 + 가정 + 지자체 합산 · 2030년 목표는 연말 기준 연간 환산
TAM전체 시장
5,938억 원
병원 1,492억 + 가정 4,446억
회복기·재활 486곳 · 요양병원 1,306곳
장기요양 인정자 123.5만 명
SAM들어갈 수 있는 시장
1,191억 원
수도권·광역시 병원 50% 746억
+ 가정 적합군 10% 445억
SOM2030년 목표
216억 원
병원 260곳 (점유율 15%) 205.2억
+ 가정 구독 3,000명 10.8억
채널
TAM
SAM
2030 목표
계산 근거
병원(B2H) 회복기·재활·요양병원 구독
1,492억
746억
205.2억
회복기·재활 486곳 × 1.62억 + 요양 1,306곳 × 0.54억
→ 2030년 260곳
가정(B2C) 가정 재활 구독 월 3만 원
4,446억
445억
10.8억
123.5만 명 × 월 3만 원 · 적합군 10%
→ 2030년 3천 명 → 2033년 1.5만 명
지자체(B2G) 재가 요양·가정 재활 연결
A와 공유
A에 포함
A와 합산
229개 시군구 · 돌봄통합지원법 2026.3 시행
보조기 중개 인접 시장
1,134억
—
제외
장애인 보조기기 급여 지급액 · 수수료율 미확정
* 지자체(B2G) 시장은 재활 A와 함께 계산 (A와 공유 · A에 포함 · A와 합산)
B
채널별 산정 흐름(전체→진입 가능→목표)과 거르는 기준을 화살표로 — 숫자의 근거가 한눈에
재활 B 시장 5,938억 원, 2030년 목표 216억 원
기관·환자 수 × 가격으로 산정 · 2030년 목표는 연말 기준 연간 환산
전체 시장 TAM
진입 가능 시장 SAM
2030년 목표 SOM
병원(B2H)
재활·요양병원 구독
1,492억
회복기·재활 486곳 × 1.62억
+ 요양병원 1,306곳 × 0.54억
746억
1,492억의 50%
205.2억
병원 260곳 (전국 점유 15%)
가정(B2C)
월 3만 원 구독
4,446억
장기요양 인정자 123.5만 명
× 월 3만 원
445억
4,446억의 10%
10.8억
2033년 1.5만 명으로 확대
합계
5,938억 원
1,191억 원
216억 원
별도 · 지자체(B2G)는 재활 A 시장과 함께 계산 · 보조기 중개 1,134억 원은 수수료율 미확정으로 제외
C
시장 규모에 비례한 막대와 병원·가정 색 구분 — 줄어드는 폭과 2030 목표의 병원 중심이 한눈에
전체 시장은 가정이 크고, 2030년 목표는 병원 중심
재활 B 전체 5,938억 → 진입 가능 1,191억 → 2030년 목표 216억 원
TAM 전체 시장
5,938억
SAM 진입 가능 시장
1,191억
SOM 2030년 목표
216억
산정 근거
전체 시장
병원 · 회복기·재활 486곳 × 1.62억
+ 요양병원 1,306곳 × 0.54억
가정 · 장기요양 인정자 123.5만 명 × 월 3만 원
진입 가능 시장
병원 · 수도권·광역시 50%
가정 · 구독 적합군 10%
2030년 목표
병원 · 260곳 (전국 점유 15%)
가정 · 구독 3,000명 → 2033년 1.5만 명
지자체(B2G)는 재활 A와 합산 · 보조기 중개 1,134억은 제외
2030년 목표 216억 원 중 205.2억 원이 병원 구독, 가정 구독은 2033년 1.5만 명으로 확대
p25 · 재활 B 해외 진출 전략
A (현재)
재활 B 해외 진출 전략
인지재활 구독과 인솔·보조기 연계를 단계적으로 해외에 내놓는다
해외 시장 규모
원격재활
약 5.6조 → 약 22.4조 원
2025→2033 · 연평균 18.5%
$4.0B → $16.0B
인지 평가·훈련
약 13조 → 약 28조 원
2025→2030 · 연평균 16.6%
$9.27B → $20.0B
보행 분석
약 3.6조 → 약 9.9조 원
2025→2030 · 연평균 22.7%
$2.55B → $7.07B
1단계2028~
- 국내 요양·회복기 병원용 표준 재활 패키지
- 인지검사·언어 현지화 준비
›
2단계2030~
- 현지 재활기관과 인지재활 구독 도입
- 스마트 인솔로 집에서 훈련
›
3단계
- 불안정성 인솔·보조기 연계
- 현지 전문 공급사와 추진
- 데이터 사용권 판매
무엇을 수출하나
- 치료실 데이터로 학습한 운동·인지 훈련 추천 AI (의료진이 조절)
- 스마트 인솔 + 인지 과제 홈 훈련 구독
- 국내에서 검증한 인솔 → 보조기 처방 경로
추진 조건
- 국내 임상(탐색·확증)과
인허가 경로 확정 후 추진 - 현지 규제·의료행위 범위·파트너 책임 확인
- 해외 매출 2030년 5억 → 2033년 50억 원
(A·B 합산, 확장 시나리오)
B
3단계 로드맵 아래 상품·관련 시장(예시 배치)과 진출 조건을 맞춰, 언제 무엇을 어디에 파는지 한눈에
국내 검증 뒤, 2030년 해외 구독 시작
재활 B를 3단계로 해외에 — 단계마다 파는 것과 관련 시장
단계
1단계2028~
국내에서 패키지 완성
- 요양·회복기 병원 표준 재활 패키지
- 인지검사·언어 현지화 준비
2단계2030~
현지 구독 진입
- 현지 재활기관과 인지재활 구독
- 스마트 인솔로 집에서 훈련
3단계
인솔·보조기·데이터
- 불안정성 인솔·보조기 연계
- 현지 전문 공급사와 추진
파는 것
단계 배치는 예시
운동·인지 훈련 추천 AI (의료진이 조절)
스마트 인솔 + 인지 과제 홈 훈련 구독
국내에서 검증한 인솔 → 보조기 처방 경로 · 데이터 사용권
관련 시장
진출 조건
- 국내 임상(탐색·확증)
- 인허가 경로 확정
- 현지 규제·의료행위 범위·파트너 책임 확인
인지 평가·훈련2025→2030 · 연 16.6%
약 13조→약 28조 원
연결 재활 B 인지-보행 프로그램
원격재활2025→2033 · 연 18.5%
약 5.6조→약 22.4조 원
연결 재활 B 재가·구독
보행 분석2025→2030 · 연 22.7%
약 3.6조→약 9.9조 원
연결 불안정성 판단 AI
해외 매출 2030년 5억 → 2033년 50억 원 (A·B 합산, 확장 시나리오)
C
매출 목표·진입 순서·파는 것을 먼저 세우고, 넓은 막대 차트로 세 시장 성장과 알리코어 연결을 근거로
커지는 해외 재활 시장, 구독으로 진입
2028년 국내 패키지 준비 → 2030년 현지 인지재활 구독 → 인솔·보조기 연계
해외 매출 목표 (A·B 합산, 확장 시나리오)
2030년 5억→2033년 50억 원
국내 임상·인허가 경로 확정 후 추진
진입 순서
- 1
1단계2028~국내 표준 패키지 · 인지검사 현지화
- 2
2단계2030~현지 재활기관 통해 인지재활 구독
- 3
3단계인솔·보조기 연계(현지 공급사) · 데이터 사용권
파는 것
- 운동·인지 훈련 추천 AI (의료진이 조절)
- 스마트 인솔 + 인지 과제 홈 훈련 구독
- 국내 검증 인솔 → 보조기 처방 경로
글로벌 시장 규모2025전망
알리코어 연결
p26 · 고령화로 커지는 재활 수요
A (현재)
고령화로 커지는 재활 수요
국내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 해외 원격재활·보행분석은 연 18~23% 성장
국내 65세 이상 인구 (만 명)
65세 이상 비중 · 2025년 20.3%
→ 2030년 25.5% → 2035년 30%
97만 명
치매 환자 (2025)
2026년 100만 명 넘어
경도인지장애 298만 명
→ 2033년 400만 명
66.4%
65세 이상 부상 입원 중 낙상 비율
고관절 골절 41,809명
매년 3%씩 증가
17.7조 원
장기요양 급여비 (2025)
인정자 123.5만 명 (+6.0%)
급여비 매년 10%대 성장
1,285만 명
정형외과 의원 환자 (2024)
2020년 1,074만 명에서 20% 증가
914억 원
통합돌봄 2026년 예산
2026.3 전국 229개 시군구 시행
지자체(B2G) 판로가 열림
1.4조 원
도수치료 비급여 (2024)
관리급여로 전환
→ 기록·관리 체계 수요로 이동
| 해외 인접 시장 | 2025 | 전망 | 연평균 성장 | 알리코어 연결 |
|---|---|---|---|---|
| 원격재활 | 약 5.6조 원 | 약 22.4조 원 (2033) | 18.5% | 재활 B 재가·구독 |
| 보행 분석 | 약 3.6조 원 | 약 9.9조 원 (2030) | 22.7% | 불안정성 판단 AI |
| 인지 평가·훈련 | 약 13조 원 | 약 28조 원 (2030) | 16.6% | 재활 B 인지-보행 프로그램 |
| 발 교정 인솔 (맞춤형 54%) | 약 5.7조 원 | 약 10.2조 원 (2033) | 7.7% | 정형 A 자동 설계·생산 인솔 |
B
노인 증가→환자 증가→예산·제도 3단계 인과에 해외 성장과 알리코어 연결을 병렬로 붙여 '왜 지금'을 보여 줌
노인이 늘수록 재활 시장이 커진다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 → 환자 증가 → 예산·제도 변화 · 해외도 연 18~23% 성장
65세 이상 비중 (2035)
30%
2025년 20.3% · 초고령사회 진입
65세 이상 인구 (만 명)
97만 명
치매 환자 (2025)
2026년 100만 명 넘어
66.4%
65세 이상 부상 입원 중 낙상
고관절 골절 41,809명 · 매년 3%↑
1,285만 명
정형외과 의원 환자 (2024)
2020년 1,074만 명보다 20%↑
17.7조 원
장기요양 급여비 (2025)
매년 10%대 성장
914억 원
통합돌봄 2026년 예산
229개 시군구 시행 · 지자체 판로
1.4조 원
도수치료 비급여 (2024)
관리급여 전환 → 기록·관리 수요
연평균 성장률 · 2025년 → 전망
약 3.6조 → 9.9조 (2030)
→ 불안정성 판단 AI · GPA
약 5.6조 → 22.4조 (2033)
→ 재활 B 재가·구독
약 13조 → 28조 (2030)
→ 재활 B 인지-보행
약 5.7조 → 10.2조 (2033)
→ 정형 A 맞춤 인솔
C
숫자를 병·의원·요양·지자체 세 시장으로 묶고 해외 시장의 알리코어 연결을 붙여, 근거가 어느 사업으로 가는지 읽힘
고령화가 세 시장의 수요를 함께 키운다
병·의원, 요양·재가, 지자체 — 환자 수 · 예산 · 해외 성장률이 모두 같은 방향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
65세 이상 인구
국내 환자·수요
예산·제도
해외 연평균 성장 · 알리코어 연결
병·의원 · 인솔
1,285만 명
정형외과 의원 환자 (2024)
2020년 1,074만 명보다 20%↑
1.4조 원
도수치료 비급여 (2024)
관리급여 전환 → 기록·관리 수요
7.7%
→ 자동 설계·생산 인솔발 교정 인솔 (맞춤형 54%)
약 5.7조 → 10.2조 원 (2033)
요양·회복기 · 재가
97만 명
치매 환자 (2025)
경도인지장애 298만 → 2033년 400만
17.7조 원
장기요양 급여비 (2025)
인정자 123.5만 명 (+6.0%)
18.5%
→ 재가·구독원격재활
약 5.6조 → 22.4조 원 (2033)
인지 평가·훈련 16.6% → 28조 (2030)
지자체 낙상예방 (B2G)
66.4%
65세 이상 부상 입원 중 낙상
고관절 골절 41,809명 · 매년 3%↑
914억 원
통합돌봄 2026년 예산
2026.3 전국 229개 시군구 시행
22.7%
→ 불안정성 판단 AI · GPA보행 분석
약 3.6조 → 9.9조 원 (2030)
p27 · 2028년 재활 B 진입 후 매출 급성장
A (현재)
2028년 재활 B 진입 후 매출 급성장
확장 시나리오: 국내 점유율 15% → 20%, 병원·소비자·지자체 매출 포함
2027
정형 A 진입 · 5.4억
유료 40곳 · 인솔 사용량 매출 시작
2028
재활 B 진입 · 27.5억
외부 20곳 · 환자당 월 10~15만 원
기관 구독 + 환자별 구독
2030
매출 257억 · 연환산 360.7억
A 700곳 · B 260곳 · 해외 시범 사업
소비자 인솔 5만 족 · 지자체 10곳
2033
매출 682.9억 · 연환산 737.5억
점유율 20%+ · 소비자 인솔 12만 족
해외 50억 · 두 번째 J커브(급성장)
반복 매출 비중 약 70~80% (구독 + 환자당 과금)
인솔은 1족씩 자동 생산 → 재고 부담 없음
B
넓은 J커브 차트에 재활 B 구간을 칠하고 이정표를 연도 아래 정렬 — 성장 원인과 시점을 한눈에
2028년 재활 B 진입부터 매출이 가파르게 오른다
확장 시나리오: 국내 점유율 15% → 20%, 병원·소비자·지자체 매출 포함
정형 A 진입
5.4억
유료 40곳
인솔 사용량
매출 시작
재활 B 진입
27.5억
외부 20곳
기관 구독 + 환자당 월 10~15만 원
고객 확대
257억 · 연환산 360.7억
A 700곳 · B 260곳
소비자 5만 족 · 지자체 10곳
해외 시범 사업
두 번째 J커브
682.9억 · 연환산 737.5억
점유율 20%+ · 해외 50억
소비자 인솔 12만 족
반복 매출 비중 약 70~80% (구독 + 환자당 과금) · 인솔은 1족씩 자동 생산해 재고 부담 없음
C
J자로 솟는 4단 카드에 연도별 매출 큰 숫자, 2028 위에 원인 문구 + 오른쪽 매출의 질 — 숫자와 안정성 전달
매출 2027년 5.4억 → 2033년 682.9억
확장 시나리오: 국내 점유율 15% → 20%, 병원·소비자·지자체 매출 포함
재활 B 진입 후
가파른 상승
5.4억
유료 40곳
인솔 사용량 매출 시작
27.5억
외부 20곳
환자당 월 10~15만 원
기관 구독 + 환자별 구독
257억
연환산 360.7억
682.9억
연환산 737.5억
반복 매출 비중
약70~80%
구독 + 환자당 과금
인솔 재고 리스크
없음
1족 단위 자동 생산
p28 · 2030년 이후, 재활 데이터 플랫폼
A (현재)
2030년 이후, 재활 데이터 플랫폼
병원에서 검증한 기술과 치료 데이터를 소비자·지자체·해외로 넓힌다
1국내 병원
점유율 15% → 20%+
신규 기관의 70%는 파트너 채널
- 정형 A 700 → 1,090곳
- 재활 B 260 → 510개 기관
- 요양·회복기 표준 재활 패키지
2소비자 (B2C)
사진 인솔 연 12만 족
2033년 12만 족 60억 구독 1.5만 명 54억
- 사진 → 자동 판정 → 설계·출력
- 배송·검수·재제작 공정 표준화
- 연 5천 족 (2028) → 5만 족 (2030)
- 집에서 받는 재활치료 구독
3지자체 (B2G)
229개 지자체 중 20곳
지자체당 연 0.5억 × 20곳 = 10억
- 낙상·측만증 예방, 재가 노인 관리
- 가정재활 연계
- 통합돌봄 예산 (2026년 914억)
- 데이터로 성과 보고
4해외 · 보조기 · 데이터
2~3개국 진출
2033년 해외 50억
- 사진 인솔 현지 제작 파트너 (맞춤 인솔 약 3.1조 원)
- 스마트 인솔 인지재활 구독 (원격재활 약 5.6조 원)
- 보조기 중개 수수료
- 비식별 데이터 사용권 판매
2027
정형 A 유료 40곳
의료기기 1등급 · 전향 임상
2028
150곳 · 재활 B 20곳
소비자 인솔 출시 · 시리즈 A 투자
2030
연환산 360.7억
소비자·지자체·해외 매출 가시화
2031~
상장(IPO) 준비 · 기술특례 등
해외 확장
2033
연환산 737.5억
두 번째 J커브
경쟁 우위: 치료 반응 데이터 + 자동 설계·생산 + 자체 병원 — 따라 하려면 병원과 공장이 모두 필요
B
핵심 자산에서 네 시장으로 뻗는 허브 + 연도 띠 — '하나의 플랫폼, 여러 매출원'과 시점을 한눈에
검증된 기술·데이터 하나로 네 시장 공략
2030년 이후 재활 데이터 플랫폼 — 국내 병원·지자체·소비자·해외
1국내 병원
점유율 15% → 20%+
- 정형 A 700 → 1,090곳
- 재활 B 260 → 510개 기관
- 신규 기관의 70%는 파트너 채널
2지자체 (B2G)
229곳 중 20곳
지자체당 연 0.5억 × 20곳 = 10억
- 낙상·측만증 예방 · 재가 노인 관리
- 통합돌봄 예산 914억 (2026년)
병원에서 검증한 핵심 자산
채널이 늘수록
모델이 좋아진다
치료 반응 데이터
임상 기반으로 축적
자동 설계·생산
사진·판정 → 설계 → 출력
자체 병원
직접 시험하는 테스트베드
따라 하려면 병원과 공장이 모두 필요
3소비자 (B2C)
사진 인솔 연 12만 족
인솔 60억 (2033) + 구독 54억
- 5천 족 (2028) → 5만 족 (2030)
- 재가 재활치료 구독 1.5만 명
4해외 · 보조기 · 데이터
2~3개국 진출
2033년 해외 50억
- 현지 제작 파트너 · 인지재활 구독
- 보조기 중개 수수료 · 비식별 데이터 사용권
연환산 매출 2030년 360.7억 → 2033년 737.5억 (시나리오), 두 번째 J커브
C
737.5억 성장 숫자를 제목·막대로 앞세우고 새 매출원을 금액 막대로 비교 — 규모를 바로 읽음
2033년 연환산 737.5억, 두 번째 J커브
병원에서 검증한 기술·데이터를 소비자·지자체·해외로 넓혀 만든다
연환산 매출
360.7억
737.5억
2030
2033
- 2027정형 A 유료 40곳 · 의료기기 1등급 신고 · 전향 임상
- 2028150곳 · 재활 B 20곳 · 소비자 출시 · 시리즈 A
- 2031~상장(IPO) 준비 · 해외 확장
국내 병원
점유율 15% → 20%+
정형 A 700 → 1,090곳 · 재활 B 260 → 510개 기관
신규 기관의 70%는 파트너 채널
병원 밖 새 매출원 (연간 · 시나리오)
소비자 사진 인솔
연 12만 족 · 5천 족(2028) → 5만 족(2030)
재가 재활치료 구독
구독 1.5만 명
해외
2~3개국 현지 제작 파트너 · 인지재활 구독
지자체 (B2G)
229곳 중 20곳 × 연 0.5억 · 통합돌봄 예산 914억(2026)
+ 보조기 중개 수수료 · 비식별 데이터 사용권 — 규제·파트너 확인 후 산정
경쟁 우위: 치료 반응 데이터 + 자동 설계·생산 + 자체 병원 — 따라 하려면 병원과 공장이 모두 필요
p29 · 전체 시장 6,860억, 2030년 목표 361억
A (현재)
전체 시장 6,860억, 2030년 목표 361억
정형 A + 재활 B 합산 · 목표는 2030년 말 연환산 (해외·자체병원 포함)
전체 시장 (TAM)
6,860억
국내 병원 2,130억 + 소비자·지자체 4,730억
공략 가능 시장 (SAM)
1,695억
수도권·광역시, 대상 환자 기준(가정) · 지자체 중복 제외
2030 목표 (SOM)
360.7억
회계 매출 257억 · 2033년 연환산 737.5억
| 구분 | 전체 | 공략 가능 | 2030 목표 | 2030 목표 구성 (억 원) |
|---|---|---|---|---|
| 정형 A | 922.5억 | 504억 | 138.1억 | 병원 700곳 108.1 · 소비자 5만 족 25 · 지자체 10곳 5 |
| 재활 B | 5,938억 | 1,191억 | 216억 | 병원 260곳 205.2 · 가정 재활 3천 명 10.8 |
| 해외 (참고) | 인솔 약 3.1조 원격재활 약 5.6조 원 | 진출국 미정 | 5억 | 맞춤 인솔 · 원격재활 시범 사업 |
| 합계 | 6,860억 | 1,695억 | 360.7억 | 자체병원 1.6억 포함 · 보수안(병원만·점유 10%) 150.4억 |
B
TAM→SAM→SOM 3장 카드에 전체 대비 크기 막대(100→24.7→5.3%)와 A/B 구성을 함께 보여 시장이 좁혀지는 폭을 체감
6,860억 시장에서 2030년 360.7억 목표
전체 → 공략 가능 → 목표 순으로 좁힌 시장 · 정형 A + 재활 B 합산
전체 시장
TAM6,860억
국내 병원 2,130억
소비자·지자체 4,730억
구성
정형 A922.5억
재활 B5,938억
공략 가능 시장
SAM1,695억
수도권·광역시 · 적합군 기준(가정)
지자체 중복 제거
구성
정형 A504억
재활 B1,191억
2030년 목표
SOM360.7억
2030년 말 연환산 · 회계 매출 257억
구성
정형 A138.1억
재활 B216억
해외 5억 + 자체병원 1.6억
2030년 보수안 병원만 · 점유 10%
150.4억
2033년 연환산 두 번째 J 커브
737.5억
해외 전체 시장 (참고) 맞춤 인솔 · 원격재활
약 3.1조 · 약 5.6조 원
C
왼쪽은 6,860억→1,695억→360.7억 단계별 A/B, 오른쪽은 목표의 채널별 막대로 병원 중심 근거를 설득
2030년 목표 360.7억, 대부분 병원에서
6,860억 시장에서 좁힌 목표 · 재활 B 병원 260곳과 정형 A 병원 700곳이 중심
시장 규모에서 목표까지
전체 시장 TAM
6,860억
정형 A 922.5+재활 B 5,938
국내 병원 2,130 + 소비자·지자체 4,730
공략 가능 시장 SAM
1,695억
정형 A 504+재활 B 1,191
수도권·광역시 · 적합군 기준(가정)
2030년 목표 SOM
360.7억
2030년 말 연환산 · 회계 매출 257억
목표 360.7억의 구성
채널별 2030년 말 연환산
병원 260곳
205.2억
가정 재활 3천 명
10.8억
병원 700곳
108.1억
소비자 맞춤 인솔 5만 족
25억
지자체 10곳
5억
해외 시범 사업 인솔·원격재활
5억
자체병원
1.6억
2030년 보수안 병원만 · 점유 10%
150.4억
2033년 연환산 두 번째 J 커브
737.5억
p30 · 병원에서 시작해 소비자·지자체·해외로
A (현재)
병원에서 시작해 소비자·지자체·해외로
병원에서 검증한 데이터·AI·생산 체계를 다른 시장에서도 그대로 씁니다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 맞춤 인솔
2027년 40곳 → 2030년 700곳
108.1억
사진으로 주문하는 5만 원 맞춤 인솔 (자동 설계·생산)
2028년 5천 족 → 2030년 5만 족
25억
낙상 방지·측만증 예방 + 인솔 처방
성남·용인·수원 2027년 시범 → 10곳
5억
사진 인솔 현지 검증 + 제작 파트너
2030년~
약 3.1조 원 시장
환자 관리 소프트웨어 + 인솔·보조기 중개
2028년 20곳 → 2030년 260곳
205.2억
퇴원 후 가정 재활 보호자 구독
2030년 3천 명 → 2033년 1.5만 명
54억
재가 노인 요양 관리 가정 재활 연계
2028년~ (A와 합산)
계약별
스마트 인솔 인지재활 구독 보조기 연계
2030년~ 원격재활
약 5.6조 원 시장
시장이 늘수록 같은 AI가 배우는 데이터도 늘어납니다
B
매출 중심인 병원을 크게 앞세우고 나머지 세 시장은 같은 기술의 확장으로 묶어 우선순위가 보입니다
병원에서 먼저 검증하고, 같은 기술로 넓힌다
병원 다음 소비자·지자체·해외로 같은 AI·설계·생산 체계를 재사용합니다
1병원 (B2H)
먼저 검증2030년 말 연환산 매출
2027년 40곳 → 2030년 700곳
구독형 소프트웨어(SaaS) + 맞춤 인솔
2028년 20곳 → 2030년 260곳
환자 관리 소프트웨어 + 인솔·보조기 중개
소비자·가정
B2C
사진으로 주문하는 5만 원 인솔
2028년 5천 족 → 2030년 5만 족
2030년25억
퇴원 후 가정 재활 보호자 구독
2030년 3천 명 → 2033년 1.5만 명
2033년54억
지자체
B2G
낙상 방지·측만증 예방 인솔 처방
성남·용인·수원 2027년 시범 → 10곳
2030년5억
재가 노인 요양 관리·가정 재활
2028년~ · A와 합산
계약별
해외
사진 인솔 현지 검증·제작 파트너
2030년~ 진출
맞춤 인솔 시장 약 3.1조 원
스마트 인솔 인지재활 구독
2030년~ 진출
원격재활 시장 약 5.6조 원
공통 기반
채널이 늘수록 같은 AI의
학습 데이터가 늘어납니다
C
연도 축 위아래로 정형 A·재활 B 진출 시점을 놓고 2030년 병원 매출을 크게 띄워 순서와 무게가 함께 읽힙니다
병원 검증 후 3년 안에 네 시장으로
2027년 병원에서 시작해 같은 AI·설계·생산 체계를 시장마다 재사용합니다
구독 + 맞춤 인솔
낙상·측만증 예방 인솔
성남·용인·수원
사진 주문 5만 원 인솔
108.1억
700곳
구독 + 맞춤 인솔
맞춤 인솔 5만 족
예방 인솔 처방 10곳
사진 인솔 현지 제작 파트너
환자 관리 소프트웨어
재가 노인 요양 관리
205.2억
260곳
환자 관리 소프트웨어
퇴원 후 보호자 구독
스마트 인솔 인지재활
보호자 구독 1.5만 명
모든 시장 공통 기반
시장이 늘수록 학습 데이터도 증가
p31 · 2030년 말 연환산 매출 360.7억
A (현재)
2030년 말 연환산 매출 360.7억
기관 수 × 단가 × 사용률로 계산 · 연말 기준 연환산(회계 매출 아님)
연말 연환산 매출 (억 원, 자체병원 1.6억 별도)
9.2
2027
유료 40곳
(병원 8 + 의원 32)
지자체 시범
45.8
2028
A 150곳 · B 20곳
소비자용 출시
153.3
2029
A 350곳 · B 105곳
360.7
2030
A 700곳 · B 260곳
소비자 5만 족
지자체 10곳 · 해외
2030년 구성
정형 A 소프트웨어 구독
(의원 640곳 × 40만 + 병원 60곳 × 200만) × 12
45.1억
정형 A 맞춤 인솔
700곳 × 15족 × 5만 원 × 12
63억
재활 B 소프트웨어 구독
(60곳 × 90명 × 15만 + 200곳 × 45명 × 10만) × 12
205.2억
소비자·지자체·해외
인솔 5만 족 25 + 가정 재활 10.8 + 지자체 5 + 해외 5
45.8억
조건이 바뀌면
의원 구독료 50만 원
+7.7억
인솔 월 10족
−21억
B 활성 환자 20% 감소
−41억
확장안 · 점유 15%
병원 + 소비자·지자체·해외
360.7억
보수안 · 점유 10%
병원만
150.4억
B
2030년 360.7억을 구성별 막대로 쪼개고 보수안·민감도를 옆에 둬 '어디서 얼마나, 최악이면'을 한눈에
2030년 360.7억, 절반 이상이 재활 B
기관 수 × 단가 × 사용률로 쌓은 연말 연환산 · 회계연도 매출 아님
2030년 말 매출은 어디서 나오나
억 원 · 자체병원 1.6억 별도
205.2억
(60곳 × 90명 × 15만 + 200곳 × 45명 × 10만) × 12
63억
700곳 × 15족 × 5만 원 × 12
45.1억
(의원 640곳 × 40만 + 병원 60곳 × 200만) × 12
45.8억
소비자 인솔 5만 족 25억 + 가정 재활 10.8억 + 지자체 5억 + 해외 5억
확장 시나리오 · 점유 15% + 신규 시장
2030년 말 연환산
360.7억
2027
9.2억
2028
45.8억
2029
153.3억
보수안
점유 10% · 병원만
150.4억
조건이 바뀌면
C
기관 수가 해마다 늘어 매출 합계가 되는 표로, '도입 기관이 곧 매출'이라는 성장 논리를 직접 보여줌
도입 기관이 늘면 매출이 따라온다
매출 = 기관 수 × 단가 × 사용률 · 연말 연환산(회계연도 매출 아님)
도입 규모
2027
2028
2029
2030
2030년 매출 · 단가 × 사용률
정형 A 도입 기관
40곳
병원 8 + 의원 32
150곳
350곳
700곳
의원 640 + 병원 60
108.1억
구독 의원 40만·병원 200만/월
인솔 곳당 15족 × 5만/월
재활 B 도입 기관
—
20곳
105곳
260곳
205.2억
60곳 × 환자 90명 × 15만/월
200곳 × 환자 45명 × 10만/월
신규 시장
소비자·지자체·해외
지자체 시범
소비자 출시
소비자 5만 족
지자체 10곳 · 해외
45.8억
소비자 인솔 25억 · 가정 재활 10.8억
지자체 5억 · 해외 5억
= 연말 연환산 매출
억 원
9.2억
45.8억
153.3억
360.7억
3개 합 359.1억
+ 자체병원 1.6억
조건이 바뀌면의원 구독료 50만 원+7.7억·인솔 월 10족−21억·B 활성 환자 20% 감소−41억
보수안(점유 10%, 병원만)으로도 2030년 말 연환산 150.4억
p32 · 임상·AI·제품·운영을 갖춘 팀
A (현재)
임상·AI·제품·운영을 갖춘 팀
상근 4명 · 2026년 3월 법인 설립 · 등록특허 7건

CEO · 대표 전문의
재활의학과 전문의
한림대 의학과
강동성심병원 재활의학과
임상 절차·데이터 판정 기준
연구 책임 · 자체병원 원장 겸직

CTO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AI 모델 · 데이터 처리
외부 검증

CPO
쿠퍼 유니언 기계공학
조지아텍 산업디자인 석사
스마트 인솔(GPA) · 인솔 설계
화면 설계(UI/UX)

CFO · 사업개발
청주대 전자공학
아름본재활병원 원무부장
시범 사용 확보 · 경제성 검증
기관 계약 · 정부 과제
일하는 방식
- · 대표가 병원장 겸직, 자체병원을 상시 시험 현장으로 운영
- · 개발·사업 실무는 CTO·CPO·CFO가 전담
- · 외부 연구·검증 기관은 데이터 축적 후 협의 (대학병원 논의 중)
2030년까지 13명 신규 채용 (안)
4명
AI·데이터
4명
소프트웨어
3명
임상연구·인허가
2명
사업개발·영업
정부지원 5억당 청년 1명 채용 요건 충족
B
2×2 가로 인물 카드로 4명의 역할을 나누고, '지금 4명 → 2030년 +13명' 인원 띠로 성장 계획을 보여줌
임상·AI·제품·운영, 4명이 각자 맡는다
상근 4명 · 2026년 3월 법인 설립 · 등록특허 7건

CEO · 대표 전문의
임상재활의학과 전문의 · 한림대 의학과 · 강동성심병원 재활의학과
임상 절차 · 데이터 라벨 기준
연구 책임 · 자체병원 원장 겸직

CTO
AI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AI 모델 · 데이터 처리
외부 검증

CPO
제품쿠퍼 유니언 기계공학 · 조지아텍 산업디자인 석사
스마트 인솔(GPA) · 인솔 설계
화면 설계(UI/UX)

CFO · 사업개발
운영청주대 전자공학 · 아름본재활병원 원무부장
시범 사용 확보 · 경제성 검증
기관 계약 · 정부 과제
지금 상근
2030년까지 신규 채용 (안)
+13명
AI·데이터 4명
소프트웨어 4명
임상연구·인허가 3명
사업개발·영업 2명
외부 연구·검증 기관 데이터 축적 후 협의 (대학병원 논의 중)
채용 요건 정부지원 5억당 청년 1명 충족
C
역할·이력·맡은 일을 명단 행으로 정리하고, 오른쪽에 상근·특허·설립과 채용 계획을 숫자로 모음
전문의가 이끌고, 3명이 개발·사업 전담
대표는 병원장 겸직 — 자체병원을 상시 시험 현장으로 운영

CEO · 대표 전문의
재활의학과 전문의 · 한림대 의학과 · 강동성심병원 재활의학과
임상 절차 · 데이터 라벨 기준
연구 책임 · 자체병원 원장 겸직

CTO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AI 모델 · 데이터 처리
외부 검증

CPO
쿠퍼 유니언 기계공학 · 조지아텍 산업디자인 석사
스마트 인솔(GPA) · 인솔 설계
화면 설계(UI/UX)

CFO · 사업개발
청주대 전자공학 · 아름본재활병원 원무부장
시범 사용 확보 · 경제성 검증
기관 계약 · 정부 과제
4명
상근
7건
등록특허
2026년 3월
법인 설립
2030년까지 신규 채용 (안)
13명
정부지원 5억당 청년 1명 채용 요건 충족
외부 연구 · 검증 기관
데이터 축적 후 협의 · 대학병원 논의 중
p33 · 8년 임상 판단을 소프트웨어로 옮긴 회사
A (현재)
8년 임상 판단을 소프트웨어로 옮긴 회사
자체병원이 있어 환자 모집과 반복 추적을 늘 할 수 있습니다
8년
진료·병원 운영
2018년 개원
36병상
→ 120병상 (2027)
근골격계 외래 상시
8주
치료 프로토콜
평가 → 치료 → 재평가
월 30건
유료 인솔 처방
지불 의사 검증 중

자체병원 · 시험 현장
㈜알리코어 2026년 3월 설립
- 대표
- 최승연 (재활의학과 전문의)
- 분야
- 불안정성 AI · 재활 처방 · 맞춤 인솔
- 시험 현장
-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수원)
- 특허
- 등록특허 7건 (법인 보유) · 국제출원 준비
걸어온 길
- 2018병원 개원 · 정렬 교정·교정 인솔 연구 시작
- 20223D 프린팅 도입 · 교정값 기반 맞춤 설계
- 2025.09인솔 처방·골반 불균형 인식 등 특허 7건 출원
- 2026.03법인 설립 · 특허 7건 등록(2~7월)·법인 양도
- 2026재도약 패키지 (구독형 소프트웨어·스마트 인솔) · 협력확인서 7건
- 2026.08자체병원 맞춤 인솔 월 30건 유료 처방
- 2026.Q4스마트 인솔(GPA) 시제품 · 재활 B 데이터 축적 (계획)
제품에 담은 병원 운영 노하우
- 1비급여 검사–수납 구조
- 2소견서 양식 · 치료사 치료·기록 흐름
- 38주 프로그램 · 교정값 판단 기준 · 경과 기록
- 4자체병원 거래는 계약·단가를 명시해 외부 매출과 구분
B
병원·법인 두 시기 가로 연혁 끝에 월 30건 카드를 크게 둬 ‘이미 유료 처방 중’을 숫자로 증명
병원 8년이 만든 회사, 이미 유료 처방 중
자체병원이 있어 환자 모집과 반복 추적을 늘 할 수 있습니다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자체병원 · 경기 수원시
2018
병원 개원 정렬 교정·교정 인솔 연구 시작
2022
3D 프린팅 도입 교정값 기반 맞춤 설계
2025.09
특허 7건 출원 인솔 처방·골반 불균형 인식 등
㈜알리코어
2026.03 설립 · 대표 최승연 (재활의학과 전문의)
2026.03
법인 설립·법인 양도 특허 7건 등록 (2~7월)
2026
재도약 패키지 수행 협력확인서 7건
2026.08
자체병원 맞춤 인솔 월 30건 유료 처방
2026.Q4계획
스마트 인솔 시제품 재활 B 데이터 축적

자체병원 · 상시 시험 현장
8년
진료·병원 운영
2018년 개원
36병상
→ 120병상 (2027)
근골격계 외래 상시
8주
치료 프로토콜
평가·치료·재평가
월 30건
맞춤 인솔 유료 처방
2026.08 · 자체병원 기준
지불 의사 검증 중
C
병원 → 운영 노하우 → 법인을 화살표로 잇는 좌우 이전 구조로 ‘판단을 제품으로 옮겼다’를 보여 줌
병원 8년의 판단을 제품으로 옮겼습니다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의 운영 노하우가 ㈜알리코어의 제품이 됐습니다

자체병원 · 수원
아름본재활의학과병원
- 8년진료·병원 운영2018년 개원
- 36병상→ 120병상 (2027)근골격계 외래 상시
- 8주치료 프로토콜평가 → 치료 → 재평가
제품에 옮긴
병원 운영 노하우
- 1비급여 검사–수납 구조
- 2소견서 양식 · 치료·기록 흐름
- 38주 프로그램 · 교정값 판단 기준
2026년 3월 설립 · 대표 최승연 (재활의학과 전문의)
㈜알리코어
월 30건
맞춤 인솔 유료 처방 (2026.08 · 자체병원)
지불 의사 검증 중
7건
등록특허 (법인 보유 · 국제출원 준비)
다음 · 2026.Q4 계획
스마트 인솔(GPA) 시제품 · 재활 B 데이터 축적
자체병원이 상시 시험 현장 — 환자 모집과 반복 추적을 늘 할 수 있습니다
p34 · 자체병원 성과를 2억 원으로 외부 검증까지
A (현재)
자체병원 성과를 2억 원으로 외부 검증까지
이미 유료로 작동하는 처방 · 자동 생산 → 12개월 뒤 다음 라운드 근거
지금
이미 가진 것
연 0.18억
자체병원 인솔 매출 (실제 발생)
7건
등록특허
726례
데이터베이스(DB)
2억 원
2026.11 시드 · 투자 요청
- 제품 개발 ①20%4,000만
스마트 인솔 생산형 50세트 · 공인시험
- 제품 개발 ②20%4,000만
발목 사진 AI v2 · 처방·리포트 자동화
- 영업·시범 사용30%6,000만
영업 1명 · 시범 사용 80곳 → 유료 전환
- 임상 검증30%6,000만
자체병원 1,000례 · 외부 3기관 연구 설계
12개월 뒤
다음 라운드 근거
1등급
2027.01의료기기 신고 (GPA)
유료 40곳
2027.12외부 병원 · 전환율 50%
IRB 승인
2027.12외부 3기관 · 윤리위원회(IRB)
다음은 2028년 150곳 · 다기관 결과 → 시리즈 A
B
2억 원 막대를 용도별로 나누고 칸마다 성과를 붙여, 돈→결과와 일정, 이미 가진 것이 한눈에 보입니다
시드 2억 원, 12개월 뒤 결과로 답합니다
목표: 의료기기 1등급 신고 · 유료 40곳 · 다기관 임상 착수
4,000만
스마트 인솔(GPA) 생산형 50세트 · 공인시험
→ 1등급 신고
4,000만
발목 사진 AI v2 · 처방·리포트 자동화 · 생산 공정 표준화
→ 사진 AI ≥ 80%
6,000만
영업 1명 · 접촉 200곳 → 시범 사용 80곳 → 유료 전환
→ 유료 40곳 · 전환율 50%
6,000만
자체병원 1,000례 · 외부 3기관 연구 설계 · 윤리 심의 · 눈가림 판독
→ 윤리위원회(IRB) 승인 · 임상 1,000례
12개월 마일스톤
2026.Q4
GPA 시제품 완성 · 재활 B 데이터 축적 시작
2027.01
GPA 의료기기 1등급 신고 · 규제 경로 확정
2027.06
유료 20곳 · 사진 AI v2 · 임상 1,000례 착수
2027.12
유료 40곳 · 외부 3기관 IRB · 재활 B AI 추천 1차
2028
150곳 · 다기관 결과 → 시리즈 A
이미 가진 것 — 유료로 쓰이는 처방·자동 생산 · 등록특허 7건 · 726례 DB · 실매출 연 0.18억
C
지금 가진 것→2억 원 사용처→12개월 뒤 성과 흐름으로, 투자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바로 읽힙니다
자체병원 성과를 2억 원으로 외부 검증까지
이미 유료로 작동하는 처방 · 자동 생산 → 12개월 뒤 다음 라운드 근거
지금
이미 가진 것
연 0.18억
자체병원 인솔 매출 (실제 발생)
7건
등록특허
726례
데이터베이스(DB)
2억 원
2026.11 시드 · 투자 요청
- 제품 개발 ①20%4,000만
스마트 인솔 생산형 50세트 · 공인시험
- 제품 개발 ②20%4,000만
발목 사진 AI v2 · 처방·리포트 자동화
- 영업·시범 사용30%6,000만
영업 1명 · 시범 사용 80곳 → 유료 전환
- 임상 검증30%6,000만
자체병원 1,000례 · 외부 3기관 연구 설계
12개월 뒤
다음 라운드 근거
1등급
2027.01의료기기 신고 (GPA)
유료 40곳
2027.12외부 병원 · 전환율 50%
IRB 승인
2027.12외부 3기관 · 윤리위원회(IRB)
다음은 2028년 150곳 · 다기관 결과 → 시리즈 A
p35 · 환자의 반응을 다음 처방으로 연결합니다
A (현재)
환자의 반응을 다음 처방으로 연결합니다
대표 최승연
010-8960-8092
kangsoa1@daum.net
㈜알리코어 · 경기도 수원시 인계로 118 · 2026.10
B
다섯 단계를 원형 고리로, 가운데엔 ‘병원이 늘수록 정확해짐’을 두어 순환의 가치를 한눈에

환자의 반응을
다음 처방으로
연결합니다
최종 처방은 항상 진료실에서 확정합니다.
대표 최승연
010-8960-8092
kangsoa1@daum.net
㈜알리코어 · 경기도 수원시 인계로 118 · 2026.10
C
한 문장과 다섯 단계 칩 흐름을 앞세우고, 갖춘 근거 4개와 시드 한 줄로 마무리하는 요약형
환자의 반응을 다음 처방으로
연결합니다

이미 갖춘 것
p36 · 부록: 시장 산정 근거
A (현재)
부록: 시장 산정 근거
조회일 2026.10.1 · 시장보고서 추정치와 공공통계를 나눠 봅니다
| 구분 | 수치 | 연도 | 출처 |
|---|---|---|---|
| 정형·통증·재활 의원 | 2,668 / 1,412 / 545곳 (A 의원 모수 4,625) | 2024 | 건강보험통계연보 2024 |
| 정형외과 의원·진료인원 | 2,774곳 (2026년 1분기) · 1,284.6만 명 (2024) | 2024~26 | 심평원 (뉴시스 2026.6) |
| 족부질환 진료인원 | 족저근막염 265,346 · 무지외반증 약 54,000 · 평발 19,437 | 2017~22 | 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언론 인용) |
| 요양병원·회복기 재활의료기관 | 1,306곳 (2025) · 71곳 (제3기, 2026.3~2029.2) | 2025~26 | 건보공단 요양기관 현황 · 보건복지부 |
| 장애인보조기기 급여 | 1,134억 원 (건보 932 + 의료급여 202) · 165,494건 | 2023 | 국회예산정책처 나보포커스 103호 |
| 뇌졸중·뇌혈관질환 진료인원 | 634,177명 · 1,171,534명 | 2022 | 심평원 |
| 65세 이상 인구·낙상 | 1,113.8만 명 (2026.5) · 65세 이상 손상입원 중 낙상 66.4% · 고관절 골절 41,809명 | 2023~26 | 행안부 · 질병관리청 퇴원손상통계 2024 · 심평원 |
| 통합돌봄 예산·장기요양 | 2026년 914억 (229개 시군구) · 인정자 123.5만 명 · 급여비 17.7조 | 2025~26 | 보건복지부 · 건보공단 2025 장기요양통계 |
| 치매·경도인지장애 | 치매 97만 명 (9.17%) · 경도인지장애 298만 명 (28.1%) | 2025 | 보건복지부 2023 치매역학조사 추계 |
| 세계 발 교정 인솔 | 41억 달러 (2025) → 73억 달러 (2033) · 연평균 7.7% · 맞춤형 54.2% | 2025 | Grand View Research |
| 세계 원격재활 · 인지훈련 · 보행분석 | 40억 달러 (연평균 18.5%) · 92.7억 달러 (16.6%) · 25.5억 달러 (22.7%) | 2025 | Grand View Research · Mordor Intelligence · TBRC |
| 도수치료 실손 지급·관리급여 | 1조 3,858억 (2024, 손보사 14곳) · 43,850원/회 (2026.7) | 2024~26 | 머니투데이 · 보건복지부 |
B
국내 통계를 정형 A·재활 B TAM 칸에 이어 붙인 지도형 — 6,860억의 계산 근거가 바로 보입니다
TAM 6,860억, 국내 통계에서 나왔습니다
TAM = 국내 통계 숫자 × 알리코어 연간 가격 · 조회일 2026.10.1
C
기관·사람·지출·해외 숫자판에서 TAM에 쓴 칸만 색으로 강조 — 출처 구분과 핵심 모수가 함께 읽힙니다
국내는 정부·공단 통계, 해외는 보고서 추정치
조회일 2026.10.1 · 색 칸이 TAM 계산에 들어간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