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LOOP
케어루프(가칭)
병원이 묻고, 센터가 보고, 진료가 달라진다
병원이 지정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관찰 항목을 데이케어 센터가 매일 기록하고, 다음 진료에서 그 기록을 처방과 치료 계획에 반영하는 기관 연계 사업
- 발표 대상
- 참여기관 리더 (병원장 · 보건소장 · 치매센터장 · 데이케어 대표)
- 일시
- 2026년 10월
- 발표
- 제안사 (운영 사무국)
목차
CONTENTSWHY
왜 함께 하는가
- 01왜 지금인가3
- 02참여기관4
- 03문제와 해결 구조5 – 7
WHAT
센터는 무엇을 보는가
- 04무엇을 기록하는가8 – 10
HOW
어떻게 운영하는가
- 05시범 사업 방안11 – 13
- 06개인정보와 운영14 – 15
- 07평가와 타임라인16 – 17
NEXT
어떻게 지키고 키우는가
- 08거버넌스 · 리스크 · 확장18 – 20
- 09참고와 마무리21 – 22
규모 · 제도 · 현장, 세 가지가 동시에 바뀌었다
규모
치매환자는 2026년 100만 명을 넘을 전망이고 파킨슨병 환자도 늘고 있다. 재가 돌봄을 유지하면 1인당 비용이 시설의 약 절반이다
약 97만 명[1]
국내 65세 이상 치매환자 (2025년 추정)
14만 3,441명[4]
국내 파킨슨병 진료 환자 (2024)
1,733.9만 원[3]
치매환자 1인당 연간 돌봄비용 · 재가
제도
돌봄통합지원법이 2026년 3월 전국 시행됐고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이 92개 시군구로 넓어졌다. 의료와 요양의 연계는 이제 법정 과제다
2026. 3. 27[10]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
914억 원[11]
2026년 통합돌봄 예산
92개 시군구[17]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2026년 8월)
현장
주야간보호기관은 5,688곳이고 장기요양 인정자 10명 중 약 4명이 치매다. 센터는 이미 매일 급여제공기록을 쓰고 있어, 그 관찰 습관 위에 병원이 요청한 몇 항목만 더한다 (1년차는 별도 앱 1인 1일 3분 이내, 2년차 급여제공기록 연동 목표)
5,688개소[6]
전국 주야간보호기관 (2026년 2분기)
38.2%[7]
장기요양 인정자 중 치매 (2024)
123만 5,045명[5]
장기요양 인정자 (2025)
새 제도를 만드는 일이 아니다. 법이 요구하는 의료·요양 연계를 현장에서 먼저 구현하는 시범 모델이다
네 기관이 한 순환의 각 자리를 맡는다
상급종합병원 치매 전문 진료
단계 01·02·04서울성모병원 치매센터
관찰 항목 설계 · 임상 자문
치매 어르신의 공통·우선 관찰 항목 임상 검토
얻는 것 보호자 기억에 의존하지 않는 일상 기능·행동 변화 자료
제안사 (운영 사무국) — 기록·요약 시스템, 교육과 운영 지원, 데이터 보호 체계와 평가 설계
+ 병원 추가 계획 현재 2개 병원 외 지역 병원 참여
주야간보호 (데이케어) 운영사
단계 03바이엘 데이케어 센터 5곳
관찰 기록 생산
병원이 지정한 항목을 매일 센터 이용 시간 안에 기록
얻는 것 요양보호사의 관찰이 진료에 쓰이는 전문성으로 인정
재활의학과 중심 병원
단계 01·02·04수원 재활병원
관찰 요청 · 재활 계획 반영
파킨슨·낙상 위험 어르신의 우선 관찰 항목 지정
얻는 것 진료실 밖 보행·낙상·삼킴 변화를 추적한 재활 처방
공공보건 · 치매안심센터 운영
연결강남구보건소 (강남구청)
치매안심센터 연계 · 통합돌봄 연결
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 중 동의자를 데이케어·병원과 연결
얻는 것 지역 치매 어르신의 상태 변화를 더 빨리 포착
같은 어르신, 보는 시간이 다르다
병원
몇 분의 외래
데이케어 센터
주 3 – 5일, 하루 종일 (참여 센터 이용 기준)
병원은 평소를 모른다
진료실에서는 행동·보행·삼킴의 변화가 재현되지 않고, 보호자 기억은 날짜와 상황이 흐려진다
→ 약 조정 후 반응을 다음 외래까지 알 수 없다
센터는 무엇을 봐야 할지 모른다
급여제공기록은 있지만 임상 질문이 없다. 모든 것을 적거나, 아무것도 특별히 보지 않는다
→ 의미 있는 사건이 ‘컨디션 저하’ 한 줄로 사라진다
기록은 있어도 진료에 닿지 않는다
센터 기록은 급여 증빙으로 남고, 병원으로 가는 통로가 없다. 가족이 전달하는 수밖에 없다
→ 낙상·삼킴·약효 변동을 늦게 발견한다
병원이 묻고 센터가 보면, 세 단절은 하나의 순환이 된다
병원이 묻고, 센터가 보고, 진료가 달라진다
01 진단
진료에서 치매·파킨슨 등 질환을 확인한다
진료실 (시스템 밖)
02 관찰 요청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항목을 센터에 요청한다
관찰 요청서
03 매일 기록
어르신이 센터에 오는 날마다 지정 항목을 기록한다
일일 기록
04 진료 활용
다음 진료에서 기록 요약으로 더 나은 처방·치료 계획을 세운다
진료용 1쪽 요약
병원이 얻는 것
외래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객관적 경과 자료
센터가 얻는 것
진료 후 바뀐 약·주의사항을 센터가 먼저 받는다
센터의 매일 관찰이 병원의 다음 처방이 된다
이미 해본 곳이 있고, 이제 국내 차례다
INTERACT ‘Stop and Watch’[26]
미국 요양시설
요양보호사가 13개 ‘평소와 다름’ 항목(식사·수분 감소, 혼돈·졸림, 보행·화장실 도움 증가 등)에 표시해 간호사에게 알린다 (도구 문서 [25]). INTERACT II 평가에서 입원 17% 감소 (요양원 25곳, 대조군 없는 전후 비교)
참여도가 성과를 갈랐다: 적극 참여 24% 감소, 소극 참여 6% 감소
RESTORE2 soft signs[27]
영국 NHS 요양시설
무기력·초조, 혼돈, 식욕·수분 감소, 보행 저하 같은 ‘soft signs’와 보호자의 ‘평소와 다르다’는 우려를 기록해 의료진에게 전달
2024년 평가 [29]: 복잡한 양식, 요양보호사 역할의 불확실성, 교육 부족이 도입을 막았다
재택의료·개호연계수첩[28]
일본 삿포로시
의료 관계자와 개호 관계자가 같은 수첩에 의료정보·개호정보·병세를 각자 기록
한 지자체의 종이 수첩. 디지털 기록과 자동 요약이 다음 단계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17]
국내 92개 시군구 (2026년 8월)
주치의가 치매환자를 지속 관리. 2028년 전국 확대 계획
주치의가 볼 ‘일상 관찰 자료’를 데이케어가 공급할 수 있다
선행사례가 막힌 곳을 겨냥했다: 병원이 환자별로 고른 소수 항목 + 디지털 기록·자동 요약
공통 다섯 영역은 매일, 활력징후는 요청할 때
긴급 기준(38도 이상 발열 · 호흡 곤란 등)이면 기존 보호자·119 연락 체계로 즉시 연락, 그 밖의 수치는 기록해 진료 시 담당의가 판단
| 영역 | 센터에서 기록할 내용 | 다음 진료에서의 활용 |
|---|---|---|
| 출석과 활동 | 결석 사유, 평소보다 줄어든 활동, 참여 변화 | 상태 변화가 시작된 시점 파악 근거: Stop and Watch · RESTORE2 soft signs [25] |
| 식사와 수분 | 제공량 대비 섭취 정도, 식사 중 기침이나 사레 | 식욕 저하 및 삼킴 문제 확인 근거: Stop and Watch (식사·수분 감소) [25] |
| 이동과 안전 | 걷기·일어서기 변화, 낙상 및 넘어진 듯한 사건 | 재활 계획과 낙상 위험 평가 근거: STEADI 선별 질문 · Stop and Watch [20] |
| 행동과 인지 | 평소와 다른 혼란, 졸림, 초조, 환각 등 구체적 사건 | 증상 변화와 가능한 유발 요인 검토 근거: Stop and Watch (혼돈·졸림·초조) · NICE NG71 1.5.12 [23] |
| 약과 새 건강 문제 | 센터가 투약한 경우 실제 시각·누락, 새 통증·발열 등 | 약효 변화 또는 급격한 악화 해석 근거: Parkinson's Foundation 복약 시각 원칙 [24] |
판단 대신, 보인 그대로 한 줄로
좋은 기록의 예
사건을 적고, 판단은 적지 않는다
‘공격적이다’ 대신 ‘큰소리로 항의했다’처럼 보인 그대로 기록한다
시간 · 상황 · 지속시간 · 평소와의 차이
네 가지가 들어가면 의료진이 변화의 시작과 유발 요인을 읽을 수 있다
센터 이용 시간 안의 관찰로 한정한다
화장실 횟수 등은 센터에 있는 동안 확인한 횟수만 적는다
체크 먼저, 메모는 다를 때만
평소와 같으면 체크로 끝내고, 다를 때만 짧은 사건 메모를 남긴다
평소와 같으면 체크, 다를 때만 한 줄. 그 한 줄로 의료진이 변화의 시작과 유발 요인을 읽는다
기록은 담당의의 질문에서 출발한다
알츠하이머병 및 치매
우선 기록 항목
- 일상 기능에 필요한 도움의 변화
- 새로운 행동·혼란의 시각과 상황
- 식사·활동 변화
- 약 변경 후 2주 집중 관찰: 졸림·식욕·보행·어지럼
담당의가 확인할 질문
이 변화가 질병 경과, 급성 질환, 약물 또는 환경 변화와 관련되는가?
판단 주체약물 조정: 치매센터 담당의
행동·기능 변화는 진료실에서 재현되지 않고, 보호자 기억은 날짜와 상황이 흐려진다
파킨슨병
우선 기록 항목
- 약 실제 복용 시각
- 움직임이 좋아지거나 느려진 시각
- 보행 동결 · 낙상
- 어지럼
- 사레 · 삼킴 문제
담당의가 확인할 질문
약효가 일찍 떨어지는가? 투약·재활·삼킴 평가를 조정할 필요가 있는가?
판단 주체투약 조정: 신경과 (원내 협진 또는 처방 주치의) · 재활·삼킴 평가: 재활의학과
약효 변동은 시각 기록이 있어야 보이고, 센터는 하루 중 여러 시각을 관찰할 수 있다
센터는 하루 중 여러 시각을 보고, 그 기록이 처방과 재활 판단의 근거가 된다
기준을 모두 충족한 치매·파킨슨 40명, 센터 2곳에서 5곳으로 목표(안)
기준 4개를 모두 충족해야 함
왜 이 두 질환부터
- 1두 질환 모두 하루 중 변화가 크고 진료실에서 재현되지 않는다
- 2관찰 항목이 명확해 센터 직원이 배우기 쉽다
- 3낙상·삼킴·약효처럼 처방과 재활에 바로 연결되는 결과가 있다
기관별 역할
병원 대상자 진단·관찰 요청서 작성 → 진료용 1쪽 요약
데이케어 센터 센터당 약 8명 일일 기록 → 진료 후 바뀐 관찰 요청·약 정보
강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등록 어르신 중 동의자를 데이케어·병원과 연결 → 지역 치매 어르신의 상태 변화를 더 빨리 포착
5곳참여 센터
12개월시범 기간
목표(안)40명 · 센터당 약 8명은 목표(안)이며 27.3 1차 검토(운영위원회)에서 확대 여부와 함께 확정한다
기관마다 하는 일이 정해져 있고, 얻는 것이 분명하다
| 기관 · 역할 | 하는 일 | 얻는 것 |
|---|---|---|
바이엘 데이케어 관찰 기록 생산 |
|
|
재활병원 관찰 요청 · 재활 계획 반영 |
|
|
서울성모 치매센터 관찰 항목 설계 · 임상 자문 |
|
|
강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연계 · 통합돌봄 연결 |
|
|
운영 사무국 사업 운영 · 시스템 제공 | 요청서·일일 기록·진료용 요약 화면 제공 · 센터 직원 교육, 주간 품질 피드백, 회의체 운영 · 동의·보안·보관 정책과 평가 지표 관리 |
|
정보는 네 번 움직인다
기록은 시스템을 거쳐 필요한 쪽에 전달된다
병원 화면
관찰 요청서
진단·현재 약·관찰 항목을 담당의가 한 번 작성, 분기 갱신
데이케어 센터 화면
일일 기록
체크 1분, 메모 포함 1인 1일 3분 이내
병원 화면
진료용 1쪽 요약
진료 전 자동 생성 · 외래 준비 시 출력·차트 첨부 (기본안), 웹 열람 병행 · 정기 진료 참고용, 실시간 감시 아님
진료 후 바뀐 관찰 요청·약 정보는 센터·보호자에게 돌아간다 (참고용 · 투약은 처방전 기준의 기존 절차)
기록이 오가는 길마다 법적 근거가 있다
의학적 판단은 진료 시 담당의, 센터는 관찰·기록·긴급 연락까지
교육 3단계와 주간 피드백으로, 체크는 1인 1일 1분이면 된다
긴급 기준은 기록이 아니라 연락
해당 시 기존 보호자·119 연락 체계로 즉시 연락하고, 기록은 그 뒤에 남긴다
- 낙상 후 통증·의식 변화
- 38도 이상 발열
- 식사 중 반복 사레·호흡 곤란
- 갑작스러운 혼란·의식 저하
센터교육 3단계
- 1
1회 2시간 교육
관찰 항목·기록 원칙·사례 연습, 근무조별 분할 진행. 신규 입사자는 온라인 교육 + 1주 동행
- 2
첫 2주 동행
기준선(평소) 기록을 만들고, 사무국이 기록을 함께 보며 바로 피드백
- 3
월 1회 사례 회의
의료진이 ‘이 기록이 진료를 이렇게 바꿨다’를 공유
센터 기록 부담목표(안)
체크 기록
1인 1일 1분
사건 메모
다를 때만, 2–3문장
메모 포함 총량
1인 1일 3분 이내
센터당 약 8명 → 하루 24분 이내
주간 확인
센터장 10분
병원 · 의료진 부담(안)
요청서 작성
대상자당 1회 · 분기 갱신
요약 열람
진료 중 1쪽 · 1분 이내 목표(안)
임상자문단
지정 의료진 1–2명 · 월 1회
초기 격주
사례 회의
월 1회 · 1시간
사무국품질 관리
- ✓주간 기록률과 사건 메모 품질을 사무국이 센터별로 피드백
- ✓판단 표현이 들어간 메모는 예시와 함께 되돌려 보낸다
- ✓진료에서 실제로 참고된 기록을 센터에 알려 동기를 유지한다
12개 지표로 사업을 평가한다
목표치는 모두 목표(안). 낙상·응급실 방문·입원은 탐색적으로 추세만 본다
| 영역 | 지표 | 목표(안) | 측정 방법 |
|---|---|---|---|
| 기록 | 일일 기록률 | 출석일의 90% 이상 | 시스템 자동 집계 |
| 사건 메모 적합률 | 80% 이상 | 월간 표본 검토 (시간·상황·지속·차이 포함 여부) | |
| 진료 | 진료 전 요약 열람률 | 80% 이상 | 열람 로그 |
| 처방·치료 계획 변경에 기여한 사례 | 분기 10건 이상 | 담당의 체크: 요약을 보고 약 용량·종류, 검사, 재활 처방 중 하나를 바꾼 경우 | |
| 행동심리증상 관련 약물 조정 건수 | 추세 관찰 | 담당의 체크 | |
| 결과 | 낙상 · 응급실 방문 · 입원 | 추세 관찰 (탐색적) | 센터·병원 기록 대조 |
| 만족 | 의료진·센터 직원 유용성 평가 | 5점 중 4점 이상 | 분기 설문 |
| 부담 | 기록 소요시간 | 1인 1일 3분 이내 | 시스템 측정 |
| 의료진 요약 열람 시간 | 대상자당 1분 이내 | 열람 로그 | |
| 지역 | 치매안심센터 연계 어르신 · 사례관리 연계 건수 | 목표(안) 협의 | 보건소 집계 |
| 신뢰 | 기록 일치도 (월 표본, 센터 2인 독립 기록) | 80% 이상 | 사무국 표본 검토 |
| 동의 철회율 · 개인정보 사고 · 민원 | 철회 10% 이하 · 사고 0건 · 민원 0건 | 사무국 집계 |
기관장 결정은 세 번: 26.11 협약, 27.3 확대, 27.10 확장
2026년 11월 – 2027년 10월 · 일정(안)
준비
2026.11 – 12
- 기관 협약 (26.11) · 운영위원회 구성
- 관찰 항목 · 요청서 · 동의서 확정 · IRB 승인
- 시스템 설정 · 센터 교육
1차 시범
2027.1 – 3
- 센터 2곳 · 어르신 15명 (27.1–3 외래 예정자 위주)목표(안)
- 첫 진료 활용 (요약 → 진료)
- 기록 품질 주간 피드백
전 센터 확대
2027.4 – 7
- 센터 5곳 · 어르신 40명목표(안)
- 파킨슨 약효 시각 기록 본격화
- 중간 평가 · 항목 조정
평가 · 확장 결정
2027.8 – 10
- 지표 분석 · 의료진 평가
- 추가 병원 참여 협의
- 2년차 계획 · 결과 공유회
26.12관찰 항목 · 동의서 확정
27.1첫 기록 시작
27.31차 시범 검토
27.7중간 평가
27.10확장 결정
기관장 결정 시점은 세 번: 26.11 협약 체결 · 27.3 확대 여부 결정 · 27.10 확장 결정 — 운영위원회 분기 1회 회의에서
기관장은 분기에 결정하고, 실무는 매월 돈다
운영위원회
분기 1회 (26.11 · 27.3 · 27.7 · 27.10)참여기관 대표 (기관장급) · 사무국
사업 방향 · 확장 결정/
결정센터·병원 추가/
임상자문단
월 1회 (초기 격주)치매센터 · 재활병원 의료진
관찰 항목 · 요약 형식 검토/
결정관찰 항목 추가·변경 → 운영위원회 보고
실무협의회
월 1회센터장 · 병원 코디네이터 · 보건소 담당 · 사무국
기록 품질 · 운영 이슈/
결정일정 변경 → 운영위원회 보고
운영 사무국
상시제안사
시스템 · 교육 · 피드백/
우리 기관의 자리
기관장급 (참여기관 대표)
→ 운영위원회 분기 1회
26.11 · 27.3 · 27.7 · 27.10
치매센터 · 재활병원 의료진
→ 임상자문단 월 1회
초기 격주
센터장 · 병원 코디네이터 · 보건소 담당
→ 실무협의회 월 1회
돌려받는 보고
- ·월간 운영 리포트(기록률·사례)
- ·분기 지표 리포트
- ·연 1회 결과 공유회
기관장은 분기 1회 운영위원회 · 실무는 월 1회 협의회 · 보고는 월간 · 분기 · 연 1회
안전 리스크부터, 신뢰와 운영 순으로 관리한다
안전
2건
긴급 기준은 ‘연락 먼저’로 교육, 요청서에 센터 공통 긴급 기준 명시
→ 안전 사고임상자문단 · 센터
요약은 정기 진료 참고자료이며 실시간 감시가 아님. 센터 책임은 사실 기록과 긴급 연락까지, 판독·처방은 진료 시 담당의. 협약서에 열람·조치·제출 범위 명시
→ 센터·병원 분쟁, 담당의 책임 오해운영위원회 · 사무국
이 사업은 응급 대응 체계가 아니다. 긴급 상황은 기존 보호자·119 연락 체계를 그대로 따른다
신뢰
3건
예시 중심 교육, 되돌려 보내기, 월 사례 회의
→ 의료진이 신뢰하지 않음임상자문단 · 사무국
최소 수집, 역할별 열람, 암호화, 접근 로그, 외부 점검. 사고 시 법정 기한 내 정보주체 통지·신고(사무국), 참여기관 즉시 공유
→ 사업 중단, 신뢰 상실사무국 · 운영위원회
민원 창구는 사무국으로 단일화, 기관 명칭 사용은 운영위원회 승인 사항
→ 공공 신뢰 상실사무국 · 운영위원회
운영
4건
항목 최소화, 체크 우선, 1인 1일 3분 이내로 설계, 주간 피드백
→ 기록률 하락, 품질 저하사무국 · 센터장
보호자 설명회, 센터·병원 공동 설명, 철회 절차 명확화
→ 대상자 부족센터 · 병원
진료 2일 전 1쪽 요약 자동 생성, 외래 동선에 맞춘 열람, 열람률 지표
→ 기록이 진료에 연결되지 않음병원 · 사무국
월 실무협의회, 분기 운영위, 게이트별 결정 기준 사전 합의
→ 지연운영위원회
2년차 목표(안): 데이케어 15곳 · 병원 5곳 · 어르신 150명
넓히는 방향
병원 추가
- 현재 2개 병원 외 지역 병원 참여
- 신경과·재활의학과·노년내과
- 병원별 관찰 요청 템플릿
질환 추가
- 뇌졸중 후 재활
- 심부전 · 당뇨 등 만성질환
- 질환별 우선 항목 설계
제도 연계
- 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와 연결
- 통합돌봄 개인별 지원계획 자료로 활용
- 장기요양 급여제공기록 연동으로 중복 입력 제거 (2년차 목표)
한 질환 · 한 센터에서 진료가 실제로 달라진 사례를 확인한 만큼만 넓힌다
수치마다 출처가 있다 · 참고문헌 29건
국내 통계8건
- [1]보건복지부. 2023년 치매역학조사·치매실태조사 결과 (뉴데일리경제 보도). 2025
- [2]중앙치매센터. 대한민국 치매현황 2024 (디멘시아뉴스 보도). 2025
- [3]보건복지부. 치매환자 1인당 연간 관리비용 (메디칼타임즈 보도). 2025
- [4]건강보험심사평가원. 파킨슨병 진료 환자 통계 (아이뉴스24 보도). 2026
- [5]국민건강보험공단. 2025 노인장기요양보험 통계연보 (세계일보 보도). 2026
- [6]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기관 현황 자율공시 (2026년 2분기). 2026
- [7]경북매일. 장기요양 인정자 중 치매 비율·치매전담형 기관 현황. 2025
- [8]강남구청.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치매전문병동 운영 보도자료. 2026
해외 데이케어·선행사례7건
- [18]CDC NCHS. National Post-acute and Long-term Care Study 2022 Web Tables. 2024
- [19]Lendon JP, Singh P, Lu Z (NCHS Data Brief 502). Adult Day Services Center Participant Characteristics: United States, 2022. 2024
- [25]INTERACT (Florida Atlantic University). Stop and Watch Early Warning Tool, Version 3.0. 2011
- [26]Ouslander JG et al., J Am Geriatr Soc. Interventions to Reduce Hospitalizations from Nursing Homes: Evaluation of the INTERACT II Collaborative Quality Improvement Project. 2011
- [27]NHS West Hampshire CCG. RESTORE2 Adult Physiological Observation & Escalation Chart (soft signs). 2020
- [28]札幌市 (삿포로시). 在宅医療・介護連携手帳 (재택의료·개호연계수첩) 2020년판. 2023
- [29]Nwolise C et al., Journal of Long-Term Care. Implementation of RESTORE2 in Care Homes in England: A Mixed-Methods Evaluation. 2024
제도·법규9건
- [9]머니투데이. 치매안심센터 예산·인력 현황. 2026
- [10]헤럴드경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국 시행. 2026
- [11]SBS Biz. 통합돌봄 2026년 예산 914억 원·전담인력 5,346명. 2026
- [12]국민건강보험공단 법령정보. 치매관리법 제17조 (치매안심센터). 2024
- [13]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제18조·제23조·제26조·제28조의2. 현행
- [14]국가법령정보센터. 의료법 제21조 (기록 열람 등). 현행
- [15]개인정보보호위원회·보건복지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 (2024년 1월 개정). 2024
- [16]보건복지부. 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 및 급여비용 산정방법 등에 관한 고시 (제2026-189호). 2026
- [17]보건복지부.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92개 시군구 확대 (뉴시스 보도). 2026
낙상3건
- [20]CDC. STEADI Algorithm for Fall Risk Screening, Assessment, and Intervention. 2019
- [21]CDC. Older Adult Falls Facts. 2026
- [22]질병관리청. 2024년 퇴원손상통계 (메디게이트뉴스 보도). 2026
파킨슨2건
- [23]NICE. Parkinson's disease in adults (NG71), Recommendations. 2017
- [24]Parkinson's Foundation. Hospital Safety Guide (Updated March 2025). 2025
케어루프(가칭)·CareLoop
병원이 묻고, 센터가 보고, 진료가 달라집니다
병원이 지정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관찰 항목을 데이케어 센터가 매일 기록하고, 다음 진료에서 그 기록을 처방과 치료 계획에 반영하는 기관 연계 사업
오늘 요청드리는 것
- 01참여 의향과 담당자 지정2026년 10월 중
- 02관찰 항목표 임상 검토치매센터 · 재활병원
- 03협약 · 동의서 초안과 비용 분담안 검토전 기관, 2026년 11월
- 04운영위원회 1차 회의 일정2026년 11월
연락처
강필구
제안사 대표 · 사업 책임자
- 이메일
- philgookang@arkhc.kr
- 전화
- 010-9126-0221